美 7월 무역적자 지난해 3월 이후 최대…AI인프라 투자 열풍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9.04 06:22
수정2026.09.04 06:22
미국의 7월 무역적자가 지난해 3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습니다.
미 상무부는 7월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24.4% 증가한 886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컴퓨터와 반도체 등 첨단 장비 수요가 늘면서 수입이 급증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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