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우크라에 무상 제공한 수천억달러 요구할 것"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9.04 06:19
수정2026.09.04 06:2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무상으로 준 수천억달러를 돌려받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 "우리가 이란에서 쓴 것보다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비용 청구 없이 준 군수품이 더 많다"며 "늦었지만 그 돈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이 유럽연합과의 무역·안보 협상에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요구하는 방식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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