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 일제히 상승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9.04 05:35
수정2026.09.04 05:36
현지시간 3일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미 연방준비제도 인사의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발언에 9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4.16포인트(1.18%) 오른 53,686.1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1.11포인트(1.06%) 오른 7747.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6.23포인트(1.40%) 오른 26,584.06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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