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불확실할수록 '몰빵' 금지 “성장주와 방어주 함께 가져가야”
SBS Biz
입력2026.09.03 13:20
수정2026.09.03 15:00
■ ETF 따라잡기 -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
오늘(3일)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채 금리까지 급등하면서 대외 변수들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9월 국내 증시가 강력한 상승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할까요?
- 커지는 대외 변수 부담…9월 증시 돌파구는?
- 9월, FOMC·미중 정상회담이 우려 변수
- 워시 "해야할 일 있다"…9월 금리 인상론 무게
- 미국, G20에 '중국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
- 9월은 역사적으로 S&P500 월간 수익률 부진했던 달
- 중간선거 해인 10월·11월엔 S&P500 평균 3%↑
- "9월, 정책 이벤트 전후의 일시적 조정 노려야"
- 코스피, 6천~7천 박스권…일평균 거래대금↓
- 코스피 변동성 지수, 4개월 반 만에 50 하회
- "펀더멘탈 대비 코스피 6천선이 저평가 구간"
- 9월, 대외 이벤트·변동성 커지기 쉬운 시기
- "이벤트 전후 조정에서 종목 선별해 담아야"
- 9월 이후, AI로 다시 집중…조정 이후 반등
Q. 한국거래소가 이달 14일 문을 여는 애프터마켓에서 ETF와 ETN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확정했는데요. 거래시간이 늘어나면 편의성이 높아질 것 같은데, ETF 거래를 제외한 이유가 무엇인지, 향후 거래가 허용될 가능성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애프터마켓 도입 장단점)
- 퇴근길 ETF 거래, 결국 막혔다…이유는?
- 한국거래소, 14일 개장 애프터마켓서 ETF·ETN 거래 제외
- 애프터마켓 ETF 거래 장점, 해외시장 움직임 반영
- 정규장 이후 실시간 추정순자산(iNAV) 산출 어려워
- iNAV 가격 중심으로 유동성공급자가 적정 호가 제시
- 애프터마켓 도입 시 유동성공급자가 iNAV 산출
- 유동성공급자 호가에 의존 시 가격 왜곡 발생
- "편의성보다 가격 신뢰성에 초점…시기상조"
- iNAV 산출·호가 신뢰성 검증 시 단계적 재검토 예상
- 애프터마켓, 16시부터 20시까지…즉시 거래 체결
- NXT 애프터마켓, 15시 40분~16시…시간외종가매매
Q.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를 이끌어왔는데요.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 추격이 빨라지면서 주가는 횡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우려를 넘어 다시 상승세를 만들 수 있는 반도체 업종의 핵심 모멘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횡보하는 삼전닉스…반도체 핵심 모멘텀은?
- AI 서버 투자 확대…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HBM 수요↑·D램·낸드 가격↑…실적 추정치 상향
- 장기공급계약에 구조적 이익 개선 국면 인식도
- 더 빨라진 중국 '메모리 추격'…HBM·낸드까지 넘본다
- 창신메모리, 내년 D램 점유율 24% 확대 전망
- 삼전닉스가 선점한 5세대HBM…중국도 소량 생산 성공
- 中, 자국 제품 사용…삼전닉스 매출 일부 타격 가능성
- 달러·원 1,350원대까지…반도체 매출 눈높이↓
- 국내 반도체 업종 핵심 모멘텀 'AI 성장성'
- 시장, 메모리기업의 사이클보다 구조적 성장 기대
Q. 2023년 7월부터 조정받으며 오랜 기간 소외됐던 2차전지가 3년 만에 반등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시 주도주로 올라설 만큼의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 얼어붙었던 2차전지, 다시 주도주 올라설까?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확률↑…친환경 섹터 주목
- AI 투심 하락…성장 포텐션 보유 섹터로 순환매
- 과거 2차전지 성장 동력, 전기차…ESS 새롭게 등장
- LG엔솔, 상반기 ESS 매출, 전년동기비 4.6배↑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ESS 수요도 증가
- ESS 매출 개선세지만 전고체 상용화는 '아직'
- "2차전지, 다음 분기 수주·실적 개선 확인 후 접근"
- 2차전지, 미래 성장 동력 분명…주도주까진 시간 필요
Q. 국제유가상승과 정제마진 강세로 정유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정유주를 유망 업종으로 보고 접근해도 될지,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는 무엇일까요?
- 정유주 목표가 높이는 증권가…지금 담아볼까?
- "정유주, 접근하기 좋은 시점은 아냐"
- 정제설비 차질에 석유제품 공급 부족…정제마진 강세
- 정유 4사, 상반기 영업익 15조 근접…래깅 효과까지
- 유가 흐름과 연동돼 움직이는 정유주…"예측 어려워"
- "정유주, 정제마진 스프레드 추세 유지 확인이 우선"
- 유가 변동성, 중동 지정학 리스크의 지속 여부 판단 필요
Q.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 이어 마이클 바 연준 이사까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금리 상승이 현실화될 경우 상대적으로 유리한 업종과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업종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높아지는 금리 인상 가능성…업종별 전략은?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 인상 확률 70% 근접
- 금리 인상 전망에 시장 불안감·시장 금리↑
- 금리 인상 시기에는 금융주·고배당주 등 유리
- 은행, 예대마진 개선…보험, 채권 재투자 수익률↑
- 부채 비율 낮고 현금 흐름 우량한 가치주·고배당주
- "금리 인상 시 고밸류 기술주 타격 가장 커"
- 금리 부담되지만 반도체 중심 AI 실적 개선 뒷받침
- "금융주와 반도체 함께 담는 바벨 전략 대응"
Q. 지난 8월엔 시장 변동성을 줄여가는 모습이었는데요. 9월 들어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9월 증시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 변동성 진정된 8월…9월 증시 향방은?
- 8월, 코스피 박스권 흐름…변동성·거래대금↓
- "9월, 올리는 힘과 누르는 힘이 팽팽하게 맞서"
- 삼전닉스 주주환원·견조한 반도체 실적이 상승 요소
- 美 금리 인상·지정학 리스크·수급 부담 등 하락 요소
- "이벤트 결과 이후 일희일비 흐름 보일 가능성 높아"
- 9월 FOMC 전까지 종목·업종별 차별화 장세
- 변동성 장세엔 모멘텀 보유 기업으로 옥석가리기 장세
- "시장 변화 대응 가능한 액티브ETF 활용도 고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3일) ETF 따라잡기 시간에는 김동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전략본부 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채 금리까지 급등하면서 대외 변수들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9월 국내 증시가 강력한 상승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할까요?
- 커지는 대외 변수 부담…9월 증시 돌파구는?
- 9월, FOMC·미중 정상회담이 우려 변수
- 워시 "해야할 일 있다"…9월 금리 인상론 무게
- 미국, G20에 '중국제품 수입 줄이라' 압박 본격화 예고
- 9월은 역사적으로 S&P500 월간 수익률 부진했던 달
- 중간선거 해인 10월·11월엔 S&P500 평균 3%↑
- "9월, 정책 이벤트 전후의 일시적 조정 노려야"
- 코스피, 6천~7천 박스권…일평균 거래대금↓
- 코스피 변동성 지수, 4개월 반 만에 50 하회
- "펀더멘탈 대비 코스피 6천선이 저평가 구간"
- 9월, 대외 이벤트·변동성 커지기 쉬운 시기
- "이벤트 전후 조정에서 종목 선별해 담아야"
- 9월 이후, AI로 다시 집중…조정 이후 반등
Q. 한국거래소가 이달 14일 문을 여는 애프터마켓에서 ETF와 ETN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확정했는데요. 거래시간이 늘어나면 편의성이 높아질 것 같은데, ETF 거래를 제외한 이유가 무엇인지, 향후 거래가 허용될 가능성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애프터마켓 도입 장단점)
- 퇴근길 ETF 거래, 결국 막혔다…이유는?
- 한국거래소, 14일 개장 애프터마켓서 ETF·ETN 거래 제외
- 애프터마켓 ETF 거래 장점, 해외시장 움직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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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AV 가격 중심으로 유동성공급자가 적정 호가 제시
- 애프터마켓 도입 시 유동성공급자가 iNAV 산출
- 유동성공급자 호가에 의존 시 가격 왜곡 발생
- "편의성보다 가격 신뢰성에 초점…시기상조"
- iNAV 산출·호가 신뢰성 검증 시 단계적 재검토 예상
- 애프터마켓, 16시부터 20시까지…즉시 거래 체결
- NXT 애프터마켓, 15시 40분~16시…시간외종가매매
Q. 그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국내 증시를 이끌어왔는데요.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 추격이 빨라지면서 주가는 횡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우려를 넘어 다시 상승세를 만들 수 있는 반도체 업종의 핵심 모멘텀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횡보하는 삼전닉스…반도체 핵심 모멘텀은?
- AI 서버 투자 확대…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HBM 수요↑·D램·낸드 가격↑…실적 추정치 상향
- 장기공급계약에 구조적 이익 개선 국면 인식도
- 더 빨라진 중국 '메모리 추격'…HBM·낸드까지 넘본다
- 창신메모리, 내년 D램 점유율 24% 확대 전망
- 삼전닉스가 선점한 5세대HBM…중국도 소량 생산 성공
- 中, 자국 제품 사용…삼전닉스 매출 일부 타격 가능성
- 달러·원 1,350원대까지…반도체 매출 눈높이↓
- 국내 반도체 업종 핵심 모멘텀 'AI 성장성'
- 시장, 메모리기업의 사이클보다 구조적 성장 기대
Q. 2023년 7월부터 조정받으며 오랜 기간 소외됐던 2차전지가 3년 만에 반등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시 주도주로 올라설 만큼의 성장 동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 얼어붙었던 2차전지, 다시 주도주 올라설까?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 확률↑…친환경 섹터 주목
- AI 투심 하락…성장 포텐션 보유 섹터로 순환매
- 과거 2차전지 성장 동력, 전기차…ESS 새롭게 등장
- LG엔솔, 상반기 ESS 매출, 전년동기비 4.6배↑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ESS 수요도 증가
- ESS 매출 개선세지만 전고체 상용화는 '아직'
- "2차전지, 다음 분기 수주·실적 개선 확인 후 접근"
- 2차전지, 미래 성장 동력 분명…주도주까진 시간 필요
Q. 국제유가상승과 정제마진 강세로 정유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금 정유주를 유망 업종으로 보고 접근해도 될지,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변수는 무엇일까요?
- 정유주 목표가 높이는 증권가…지금 담아볼까?
- "정유주, 접근하기 좋은 시점은 아냐"
- 정제설비 차질에 석유제품 공급 부족…정제마진 강세
- 정유 4사, 상반기 영업익 15조 근접…래깅 효과까지
- 유가 흐름과 연동돼 움직이는 정유주…"예측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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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변동성, 중동 지정학 리스크의 지속 여부 판단 필요
Q. 케빈 워시 연준 의장에 이어 마이클 바 연준 이사까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금리 상승이 현실화될 경우 상대적으로 유리한 업종과 투자자들이 주의해야 할 업종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높아지는 금리 인상 가능성…업종별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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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 시기에는 금융주·고배당주 등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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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부담되지만 반도체 중심 AI 실적 개선 뒷받침
- "금융주와 반도체 함께 담는 바벨 전략 대응"
Q. 지난 8월엔 시장 변동성을 줄여가는 모습이었는데요. 9월 들어선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9월 증시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 변동성 진정된 8월…9월 증시 향방은?
- 8월, 코스피 박스권 흐름…변동성·거래대금↓
- "9월, 올리는 힘과 누르는 힘이 팽팽하게 맞서"
- 삼전닉스 주주환원·견조한 반도체 실적이 상승 요소
- 美 금리 인상·지정학 리스크·수급 부담 등 하락 요소
- "이벤트 결과 이후 일희일비 흐름 보일 가능성 높아"
- 9월 FOMC 전까지 종목·업종별 차별화 장세
- 변동성 장세엔 모멘텀 보유 기업으로 옥석가리기 장세
- "시장 변화 대응 가능한 액티브ETF 활용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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