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03 11:03
수정2026.09.03 11:37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코스피, 오전 상승세 커져…반도체 '훈풍'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키우면서 전날 급락분을 일부 만회하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훈풍에 반도체 대장주들도 1% 안팎 상승세입니다.
◇ 외환보유액 역대 최대 증가…순위 '비공개'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197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크게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를 25년여 만에 비공개로 바꿨습니다.
◇ 국민연금, '한 달 납부 후 추납' 손질 나서
국민연금이 추가 납부 제도를 손질해 일정 기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해야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납부 가능 기간 자체를 줄여 구조적 허점을 막는 방안도 검토 대상입니다.
◇ 법무부·성평등부 세종행…공공기관도 이전
정부가 법무부와 성평등부의 세종 이전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올해 안에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도 발표하는 한편, 비슷한 공공기관은 통폐합해 109곳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코스피, 오전 상승세 커져…반도체 '훈풍'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키우면서 전날 급락분을 일부 만회하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훈풍에 반도체 대장주들도 1% 안팎 상승세입니다.
◇ 외환보유액 역대 최대 증가…순위 '비공개'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1971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크게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를 25년여 만에 비공개로 바꿨습니다.
◇ 국민연금, '한 달 납부 후 추납' 손질 나서
국민연금이 추가 납부 제도를 손질해 일정 기간 이상 보험료를 납부해야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납부 가능 기간 자체를 줄여 구조적 허점을 막는 방안도 검토 대상입니다.
◇ 법무부·성평등부 세종행…공공기관도 이전
정부가 법무부와 성평등부의 세종 이전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올해 안에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도 발표하는 한편, 비슷한 공공기관은 통폐합해 109곳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2.[숏폼] 케빈 워시 VS 베센트 "목적지는 같다"
- 3.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4.이자 못 내 집 넘어간다…아파트·빌라 3만채 경매행
- 5.10년·8만원 부으면 서울시가 연금 준다?…뭐길래
- 6.'1억 넣으면 이자만 385만원'…정기예금 1000조원 넘었다
- 7.'국민연금 따라 사볼까'…한 달 새 쓸어담은 종목은?
- 8.'여긴 아직 싸다'…서울 아파트, 중저가 지역으로 다시 몰린다
- 9.'애플워치 반에 반값도 안돼'…5만원대 스마트워치 상륙
- 10.75만원짜리 '다이슨 칫솔' 등장…칫솔에 AI 카메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