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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채금리 숨고르기에 4일 만에 일제히 반등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9.03 05:45
수정2026.09.03 05:45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3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끊고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 증시를 짓눌렀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현지시간 2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5.07포인트(0.56%) 오른 53,061.9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13포인트(0.46%) 오른 7666.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8.05포인트(0.45%) 오른 26,217.83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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