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회위증 혐의' 쿠팡 로저스 불송치…박대준 등은 송치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02 18:16
수정2026.09.02 18:29
경찰이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했다며 고발당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를 혐의없음을 처분했습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받는 로저스 대표에 대해 최근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쿠팡 박대준 전 대표와 조용우 부사장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전날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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