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에 원료의약품 공급…1천311억원 규모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01 18:16
수정2026.09.01 18:27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1천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2조1천866억원)의 6%에 해당합니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이지만 양사 합의에 따라 변동이 가능합니다.
유한양행은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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