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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캐피탈, 민원 취하 자동응답시스템 도입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01 17:16
수정2026.09.01 17:16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 제공=연합뉴스)]

NH농협캐피탈이 지난달 31일 금융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민원취하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했습니다.

오늘(1일) NH농협캐피탈에 따르면 시스템은 금감원이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에 발맞춰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행하는 고객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고객은 별도로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담당 직원과 전화 통화를 하지 않고도 ARS를 통해 본인 확인과 민원 취하 의사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민원 취하 자동응답시스템은 고객 중심 금융소비자보호의 혁신 사례”라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보다 편리하고 신뢰받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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