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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에어' 회원 20만 돌파…유튜브 1년 무료 프로모션

SBS Biz 김기송
입력2026.09.01 14:04
수정2026.09.01 14:10

SK텔레콤의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에어(air)'가 회원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를 기념해 오늘(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에어 X' 요금제 신규 가입자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어 X'는 월 5만8천 원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입니다. 신규 가입자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이용과 함께 요금 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는 12월까지 에어 X 가입자가 월정액 전액을 포인트로 납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회사 측은 최대 혜택 적용 시 체감 요금이 월 1만 원대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에어 요금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eSIM 발급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한편 에어는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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