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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북미 ESS 훈풍…2차전지의 시간 오나?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9.01 10:07
수정2026.09.01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코스피가 8월 마지막 거래일에 3% 급락으로 시작했지만, 장 막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미국과 이란이 다시 충돌하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됐는데요. 장초반 흐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달러 원 환율이 어제(31일)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외국인의 팔자 행진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이다, 이 공식도 이젠 안 맞는 걸까요?

Q. 어제 장막판 코스피를 끌어올린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의 매수세였는데요. 그런데 오는 11월이면 양 사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됩니다. 자사주 매입 효과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Q. SK온이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파워와 ESS용 배터리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북미 ESS 훈풍을 타고 2차전지주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2차전지주가 드디어 캐즘을 극복할까요?

Q. 지난 한달 코스피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건 반도체주가 아닌 바로 건설주였습니다. 한 달 새 33%나 오른 건데요. 건설주, 추가 상승 여력은 어떻게 보십니까?



Q. 미국이 한 달 여 만에 다시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그러자 이란도 미군 함정에 대해서 반격했는데요. 중동 긴장감이 다시 올라가면서 국제유가가 들썩이자 정유주가 급등했습니다. 일시적인 상승일까요? 정유주는 어떻게 보십니까?

Q. 공정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주식취득 건을 승인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화는 KAI의 2대 주주로 등극했는데요. 두 회사의 역량으로 볼 때,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도 될까요?

Q. 달러 원 환율이 석 달 새 200원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과거에서는 환율이 떨어지면 식품주가 수혜주로 떠올랐었는데요. 요즘은 회사 별로 입장이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식품주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Q. 오늘(1일)부터 애플의 수장이 팀 쿡에 존 터너 신임 CEO 체제로 바뀝니다. 15년 만의 세대교체를 맞이한 애플, 주가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Q. 최근 미 경제 전문지 포천과 블룸버그가 “탈모 치료제가 월가의 다음 금광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탈모치료제를 개발하는 베라더믹스는 IPO 이후 주가가 약 500% 상승하기도 했는데요. 기대감이 선반영된 주가의 흐름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개발 자신감에 대한 근거가 있는 걸까요?

Q. 지난주도 슈퍼 위크였는데, 이번 주도 미국 고용보고서에 브로드컴 실적까지 슈퍼 위크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뉴욕증시 흐름은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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