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9월 LPG 국내 공급가격 동결…프로판 ㎏당 1천483원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01 10:02
수정2026.09.01 10:07
[석유가스 중 부탄에 대한 개별소비세의 한시적 탄력세율 인하 조치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의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28일 서울 시내 LPG가스 충전소에 부탄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E1이 9월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동결했습니다.
E1은 9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천483.17원으로, 산업용은 1천489.77원으로 책정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과 동일한 수준이다. 부탄은 ㎏당 1천719.54원으로 책정했습니다.
E1은 "국제 LPG 가격이 t당 40달러 인상됐고 가격 미반영분이 남아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호응하고 소비자 부담 완화 등을 고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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