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따라잡기] “내 입이 아닌 지표를 봐라" 간만에 명쾌했던 잭슨홀 리뷰
SBS Biz
입력2026.08.31 13:36
수정2026.08.31 15:19
■ 잭슨홀 따라잡기 - 최석원 SK 고문
잭슨홀 미팅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다시 복잡해졌습니다. 그동안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끝났다는 데 무게를 둬왔는데요. 잭슨홀 이후 추가 금리 인상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9월에는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 FOMC에 이어 일본은행의 금리 결정까지 주요 이벤트가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31일)은 최석원 SK 고문과 함께 잭슨홀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과 하반기 투자전략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Q. 이번 잭슨홀 미팅, 어떻게 보셨습니까?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면서 뉴욕증시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잭슨홀 미팅에서 시장이 주목해야 할 핵심 메시지는 무엇이었다고 보십니까?
- 美 금리 인상 우려…코스피 7000선 안착 '시험대'
- "물가 잡겠다" 워시 금리인상 시사…트럼프와 충돌?
- 워시 "거래 아이디어를 연준에서 찾지 마라"
- "정답 대신 원칙"…워시가 잭슨홀서 그린 '새 연준'
- 잭슨홀 메시지 "인플레와 싸움 끝나지 않았다"
- 케빈 워시 "필요하다면 추가 금리인상 가능하다"
- 케빈 워시 "현재 여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
- 美 9월 금리 인상 확정적으로 예고한 건 아냐
- 케빈 워시, 일관되게 포워드 가이던스 최소화
- 향후 경제 지표에 대한 민감도 커진 환경
- 미 국채 단기물 금리 상승·달러 강세 전환
- '금리 인하'가 아닌 '추가 인상'으로 분위기 전환
- 잭슨홀로 확인 된 것, 경기부양 아닌 물가 안정
- 9월 FOMC 15~16일 예정…"물가 지표에 주목"
Q. 워시 의장은 그동안 연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힌트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요. 그런데 이번 잭슨홀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매파적인 메시지를 낸 워시 의장의 발언, 어떤 속뜻으로 해석해야 할까요?
- 가이던스 최소화 하던 워시, 매파 발언 속 뜻은?
- 워시, 굳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놓은 이유?
- "9월 금리인상 예고 아닌 시장 기대 조정적 성격"
-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 분명히 보여주는 시그널
- 연준 말 한마디에 투자 방향 결정되는 구조 문제
- 인플레이션 기대 선제적으로 억제하려는 목적
- PCE 물가 전년비 3.7% 연준 목표 웃도는 수준
- "기조적 인플레 목표 의미있게 개선되지 않았다"
- 시장 내 '연준 금리 인상 불가' 여론 균열 목적
- 연준의 독립성과 신뢰 보여주려는 측면의 발언
- 로이터 "워시 취임 이후 가장 구체적인 통화 발언"
- 美 노동시장 안정적·경제성장 견조·투자 강해
- "금리 인상, 경기 훼손"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
- 워시, 정책 미리 약속하지 않겠다는 원칙 강조
- 잭슨홀 이후 CME패드워치 인상 확률 60% 상승
- 워시 "금리 인상 카드 함부로 치우지 말라" 경고
- 연준은 필요하면 언제든 움직이겠다는 시그널
Q.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워시 메시지는 시장에서는 긴축 메시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이 다시 금리 인상 사이클로 돌아설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해야 할까요?
- 9월 FOMC 이후 금리인상 사이클 재개될까?
- 미국 다시 금리인상 국면으로 돌아설 가능성?
- "해야 할일 있다"는 케빈 워시, 금리인상 신호?
- "워시 9월 FOMC 시험대"…트럼프와 '충돌' 예고
- '금리인하 압박' 트럼프와 워시 충돌 가능성도
- "금리 인상 사이클의 시작으로 단정하기 일러"
- 9월 FOMC 25bp 인상 확률 60%까지 높아져
- 한 차례 추가 인상 VS 인상 사이클 재개
- "물가 2%대로 인하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
- 연준 '보험성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경기 침체 없을 때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 방어
- 9월 금리 인상보다 그 이후 물가 방향이 중요
- 중동 전쟁 고착화로 물가 상승시 '금리 인상'
- "끝난 줄 알았던 금리인상 카드 살아났다?"
- '금리 고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불확실성
- '조용한 연준' 원칙 속 금리 판단 기준 구체화
Q.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 증시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기술주와 AI 관련주에는 이번 잭슨홀 메시지가 아무래도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는 이슈 아니겠습니까?
- 금리 인상 확률 '껑충'…시장에 악영향 미칠까
- 美 금리 인상 우려 '쑥'…'칠천피' 탈환 시험대
-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부담 주는 재료"
- 기술주와 AI주, 금리 상승 민감도 높을 것
- 잭슨홀 연설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4.73%↑
- 금리 인상 시 할인률↑…"적정 주가 수준 낮아져"
- 금리 인상 시 AI 투자 자금 조달 비용 부담
- 美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8천억 달러 전망
- 장기금리·실질금리 상승시 조달 비용 급등
- "인상 가능성, AI 버블 붕괴 이어지진 않을 것"
- "AI 기업들 투자 버블 아냐…실적 여전히 강해"
- 엔비디아 4.6%↓·애플 1.6%, 알파벳 1.7%↑
- "시장, 종목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따지기 시작"
- "성장성 기대감 아닌 실제 이익과 FCF 중요"
- 코스피 변동성↓…"증시 체력 추가 회복 필수"
- 9월 코스피 8100 전망…장기금리 진정될 것
- 워시 '매파 쇼크' 속 코스피 7000선 재도전
- 반도체 주주환원에도 美 금리인상 우려 부담
- 1일 韓 수출·2일 브로드컴 실적·4일 고용보고서
Q. 투자자들은 헷갈립니다. 베센트 장관은 장기 국채를 직접 매입하면서 국채금리를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워시 의장은 물가를 언급하며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는 입장이거든요. 이렇게 엇갈린 정책 속에서 시장은 어떤 판단을 해야 하나요?
- 국채금리 잡으려는 베센트 VS 인플레 잡으려는 워시
- 베센트, 10년·30년물 장기 국채금리 안정 목적
- 美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규모 2배로 확대하기로
- "바이백, 장기채 시장 유동성 개선 위한 조치"
- 케빈 워시 의장, 물가와 단기 정책금리에 집중
- 목표인 2% 인플레보다 높은 물가, 연준에 부담
- 잭슨홀 이후 2년물 국채금리 4.34%까지 상승
- 문제는 바이백 VS 금리인상 서로 충돌 가능성
- 재무부가 금융여건 완화하면 연준 긴축해야 할 판
- 베센트 바이백 정책, 장기금리 계속 낮추기 어려워
- "장기 금리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완화로 막아야"
- "美 수익률곡선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는 것 중요"
- '베센트는 완화, 워시는 긴축' 단순한 대립 아냐
- 연준 물가 잡고·재무부 장기금리 급등 막는 것
- "최악은 물가도 못잡고 장기금리도 못 잡는 것"
Q. 미·일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도 엔화가 다시 달러당 160엔선에 도달했습니다. 결국 시장 개입만으로는 엔저를 막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일본은행이 9월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누적된 엔 캐리 트레이드가 급격하게 청산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 공동개입에도 엔화 160엔대, 엔-캐리 우려는?
- "9월 BOJ 금리인상으로 청산 시작 아닐 것"
- 9월 일본은행 추가 금리 인상 확률 65% 급상승
- 외환시장 개입 만으로 근본적 엔저 요인 변경 불가
- 전문가 3분의 2 "공동개입 효과 없다"고 평가
- 시장의 관심은 일본은행 금리 인상으로 이동
- 로이터 "전문가 57% 9월 日은행 금리 인상 예상"
- 일본 현재 1% 정책금리 1.25%로 인상 가능성↑
- 日 금리 인상 시 투자자들 포지션 청산할 가능성
- "주목할 것, 엔화 숏 포지션 상당히 누적돼 있어"
- 6월 엔화 약세 베팅 9년래 최대치까지 증가
- 미-일 금리 차 여전히 커, 대규모 청산 가능성↓
- 美, 7월 엔화 개입에 기금 투입…"차입비용 방어"
- 日, 엔화 방어에 '사상 최대' 965억 달러 투입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80% 반영…엔화 160엔선
- 미 베센트 재무 장관 "엔화 불안 시 미 금리 상승"
Q. 미국의 재정 불안과 달러 가치 하락 우려가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금과 비트코인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고, 지금은 추격 매수할 시점이라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달러 불안에 금·비트코인 급등…하반기 전망?
- 워시 한마디에 비트코인 장중 7만7000달러↓
- 美 재정불안 상승 동력…중앙銀 금 매입 영향
- '매파' 워시에 달러 강세…금 현물 3.19% 하락
- 금-코인, 안전-위험 극단에 몰리는 '바벨 머니'
- 비트코인 규제 완화·금 중앙은행 매입도 한몫
- 블랙록 "美 부채 커질수록 코인·금 수요 증가"
- "비트코인, 8만 달러 넘어도 추가 상승 여력"
- 달러·금 사고…금리 인상기 달라진 '머니무브'
- 대체자산 상승, 화폐가치 하락 대비 움직임
- 재정 부담, 달러가치 하락…금·비트코인↑
- 금값 8월 들어 약 13% 상승…"높은 상승률"
- 중앙은행들의 구조적 매수세 이어지는 중
- 2분기 중앙銀 금 순매입 289톤 '사상 최대'
- 중앙은행 45% "금 보유량 늘리겠다" 답변
- '디지털 금'이라 불리는 비트코인 다시 부각
- 비트코인, 유동성과 위험선호에 훨씬 민감
- "금·비트코인, 추격 매수 신중할 필요 있어"
- "금·비트코인,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 대체자산 비중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장세
Q. 상반기보다 투자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하반기 국내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경제 상황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어떤 투자 전략을 가지고 시장에 임해야 할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거시 변수 확대, 까다로울 9월 하반기 전망은?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투자 난이도 높아져"
- 美 금리 인상 가능성·장기 국채 등 우려
- 로이터 "9월의 리스크, Fed와 BOJ 통화 정책"
- 4일 고용보고서·11일 CPI 이후 9월 FOMC
- 시장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은 여전히 '실적'
- S&P500 기업들 1년간 이익 20% 이상 증가
- AI 기업 이익, 펀더멘털 무너진 상황 아냐
- 직선적으로 올라가는 장세 아닌 회복 장세
- 증권사들 "9월 코스피 박스권·계단식 상승"
- "추격 매수보다 조정 이용한 분할 매수 전략"
- 테마 보다 실적, 섹터 내에서 옥석 가리기 必
- 자산 분산 전략 유효…금과 같은 대체자산↑
- 상반기 방향성 베팅 VS 하반기 대응이 중요
- 하반기 중요한 변수 "미국의 물가와 금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잭슨홀 미팅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다시 복잡해졌습니다. 그동안 시장은 미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사실상 끝났다는 데 무게를 둬왔는데요. 잭슨홀 이후 추가 금리 인상도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9월에는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 FOMC에 이어 일본은행의 금리 결정까지 주요 이벤트가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오늘(31일)은 최석원 SK 고문과 함께 잭슨홀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과 하반기 투자전략까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Q. 이번 잭슨홀 미팅, 어떻게 보셨습니까? 특히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면서 뉴욕증시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잭슨홀 미팅에서 시장이 주목해야 할 핵심 메시지는 무엇이었다고 보십니까?
- 美 금리 인상 우려…코스피 7000선 안착 '시험대'
- "물가 잡겠다" 워시 금리인상 시사…트럼프와 충돌?
- 워시 "거래 아이디어를 연준에서 찾지 마라"
- "정답 대신 원칙"…워시가 잭슨홀서 그린 '새 연준'
- 잭슨홀 메시지 "인플레와 싸움 끝나지 않았다"
- 케빈 워시 "필요하다면 추가 금리인상 가능하다"
- 케빈 워시 "현재 여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
- 美 9월 금리 인상 확정적으로 예고한 건 아냐
- 케빈 워시, 일관되게 포워드 가이던스 최소화
- 향후 경제 지표에 대한 민감도 커진 환경
- 미 국채 단기물 금리 상승·달러 강세 전환
- '금리 인하'가 아닌 '추가 인상'으로 분위기 전환
- 잭슨홀로 확인 된 것, 경기부양 아닌 물가 안정
- 9월 FOMC 15~16일 예정…"물가 지표에 주목"
Q. 워시 의장은 그동안 연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힌트를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요. 그런데 이번 잭슨홀에서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매파적인 메시지를 낸 워시 의장의 발언, 어떤 속뜻으로 해석해야 할까요?
- 가이던스 최소화 하던 워시, 매파 발언 속 뜻은?
- 워시, 굳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놓은 이유?
- "9월 금리인상 예고 아닌 시장 기대 조정적 성격"
-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 분명히 보여주는 시그널
- 연준 말 한마디에 투자 방향 결정되는 구조 문제
- 인플레이션 기대 선제적으로 억제하려는 목적
- PCE 물가 전년비 3.7% 연준 목표 웃도는 수준
- "기조적 인플레 목표 의미있게 개선되지 않았다"
- 시장 내 '연준 금리 인상 불가' 여론 균열 목적
- 연준의 독립성과 신뢰 보여주려는 측면의 발언
- 로이터 "워시 취임 이후 가장 구체적인 통화 발언"
- 美 노동시장 안정적·경제성장 견조·투자 강해
- "금리 인상, 경기 훼손"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
- 워시, 정책 미리 약속하지 않겠다는 원칙 강조
- 잭슨홀 이후 CME패드워치 인상 확률 60% 상승
- 워시 "금리 인상 카드 함부로 치우지 말라" 경고
- 연준은 필요하면 언제든 움직이겠다는 시그널
Q.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워시 메시지는 시장에서는 긴축 메시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이 다시 금리 인상 사이클로 돌아설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해야 할까요?
- 9월 FOMC 이후 금리인상 사이클 재개될까?
- 미국 다시 금리인상 국면으로 돌아설 가능성?
- "해야 할일 있다"는 케빈 워시, 금리인상 신호?
- "워시 9월 FOMC 시험대"…트럼프와 '충돌' 예고
- '금리인하 압박' 트럼프와 워시 충돌 가능성도
- "금리 인상 사이클의 시작으로 단정하기 일러"
- 9월 FOMC 25bp 인상 확률 60%까지 높아져
- 한 차례 추가 인상 VS 인상 사이클 재개
- "물가 2%대로 인하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
- 연준 '보험성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 경기 침체 없을 때 금리 인상으로 인플레 방어
- 9월 금리 인상보다 그 이후 물가 방향이 중요
- 중동 전쟁 고착화로 물가 상승시 '금리 인상'
- "끝난 줄 알았던 금리인상 카드 살아났다?"
- '금리 고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는 불확실성
- '조용한 연준' 원칙 속 금리 판단 기준 구체화
Q.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 증시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기술주와 AI 관련주에는 이번 잭슨홀 메시지가 아무래도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는 이슈 아니겠습니까?
- 금리 인상 확률 '껑충'…시장에 악영향 미칠까
- 美 금리 인상 우려 '쑥'…'칠천피' 탈환 시험대
-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부담 주는 재료"
- 기술주와 AI주, 금리 상승 민감도 높을 것
- 잭슨홀 연설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4.73%↑
- 금리 인상 시 할인률↑…"적정 주가 수준 낮아져"
- 금리 인상 시 AI 투자 자금 조달 비용 부담
- 美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8천억 달러 전망
- 장기금리·실질금리 상승시 조달 비용 급등
- "인상 가능성, AI 버블 붕괴 이어지진 않을 것"
- "AI 기업들 투자 버블 아냐…실적 여전히 강해"
- 엔비디아 4.6%↓·애플 1.6%, 알파벳 1.7%↑
- "시장, 종목별 실적과 밸류에이션 따지기 시작"
- "성장성 기대감 아닌 실제 이익과 FCF 중요"
- 코스피 변동성↓…"증시 체력 추가 회복 필수"
- 9월 코스피 8100 전망…장기금리 진정될 것
- 워시 '매파 쇼크' 속 코스피 7000선 재도전
- 반도체 주주환원에도 美 금리인상 우려 부담
- 1일 韓 수출·2일 브로드컴 실적·4일 고용보고서
Q. 투자자들은 헷갈립니다. 베센트 장관은 장기 국채를 직접 매입하면서 국채금리를 낮추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워시 의장은 물가를 언급하며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는 입장이거든요. 이렇게 엇갈린 정책 속에서 시장은 어떤 판단을 해야 하나요?
- 국채금리 잡으려는 베센트 VS 인플레 잡으려는 워시
- 베센트, 10년·30년물 장기 국채금리 안정 목적
- 美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규모 2배로 확대하기로
- "바이백, 장기채 시장 유동성 개선 위한 조치"
- 케빈 워시 의장, 물가와 단기 정책금리에 집중
- 목표인 2% 인플레보다 높은 물가, 연준에 부담
- 잭슨홀 이후 2년물 국채금리 4.34%까지 상승
- 문제는 바이백 VS 금리인상 서로 충돌 가능성
- 재무부가 금융여건 완화하면 연준 긴축해야 할 판
- 베센트 바이백 정책, 장기금리 계속 낮추기 어려워
- "장기 금리는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완화로 막아야"
- "美 수익률곡선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는 것 중요"
- '베센트는 완화, 워시는 긴축' 단순한 대립 아냐
- 연준 물가 잡고·재무부 장기금리 급등 막는 것
- "최악은 물가도 못잡고 장기금리도 못 잡는 것"
Q. 미·일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도 엔화가 다시 달러당 160엔선에 도달했습니다. 결국 시장 개입만으로는 엔저를 막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일본은행이 9월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누적된 엔 캐리 트레이드가 급격하게 청산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 공동개입에도 엔화 160엔대, 엔-캐리 우려는?
- "9월 BOJ 금리인상으로 청산 시작 아닐 것"
- 9월 일본은행 추가 금리 인상 확률 65% 급상승
- 외환시장 개입 만으로 근본적 엔저 요인 변경 불가
- 전문가 3분의 2 "공동개입 효과 없다"고 평가
- 시장의 관심은 일본은행 금리 인상으로 이동
- 로이터 "전문가 57% 9월 日은행 금리 인상 예상"
- 일본 현재 1% 정책금리 1.25%로 인상 가능성↑
- 日 금리 인상 시 투자자들 포지션 청산할 가능성
- "주목할 것, 엔화 숏 포지션 상당히 누적돼 있어"
- 6월 엔화 약세 베팅 9년래 최대치까지 증가
- 미-일 금리 차 여전히 커, 대규모 청산 가능성↓
- 美, 7월 엔화 개입에 기금 투입…"차입비용 방어"
- 日, 엔화 방어에 '사상 최대' 965억 달러 투입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80% 반영…엔화 160엔선
- 미 베센트 재무 장관 "엔화 불안 시 미 금리 상승"
Q. 미국의 재정 불안과 달러 가치 하락 우려가 금과 비트코인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금과 비트코인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고, 지금은 추격 매수할 시점이라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달러 불안에 금·비트코인 급등…하반기 전망?
- 워시 한마디에 비트코인 장중 7만7000달러↓
- 美 재정불안 상승 동력…중앙銀 금 매입 영향
- '매파' 워시에 달러 강세…금 현물 3.19% 하락
- 금-코인, 안전-위험 극단에 몰리는 '바벨 머니'
- 비트코인 규제 완화·금 중앙은행 매입도 한몫
- 블랙록 "美 부채 커질수록 코인·금 수요 증가"
- "비트코인, 8만 달러 넘어도 추가 상승 여력"
- 달러·금 사고…금리 인상기 달라진 '머니무브'
- 대체자산 상승, 화폐가치 하락 대비 움직임
- 재정 부담, 달러가치 하락…금·비트코인↑
- 금값 8월 들어 약 13% 상승…"높은 상승률"
- 중앙은행들의 구조적 매수세 이어지는 중
- 2분기 중앙銀 금 순매입 289톤 '사상 최대'
- 중앙은행 45% "금 보유량 늘리겠다" 답변
- '디지털 금'이라 불리는 비트코인 다시 부각
- 비트코인, 유동성과 위험선호에 훨씬 민감
- "금·비트코인, 추격 매수 신중할 필요 있어"
- "금·비트코인, 조정 시 분할매수 전략"
- 대체자산 비중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장세
Q. 상반기보다 투자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하반기 국내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경제 상황을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어떤 투자 전략을 가지고 시장에 임해야 할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거시 변수 확대, 까다로울 9월 하반기 전망은?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투자 난이도 높아져"
- 美 금리 인상 가능성·장기 국채 등 우려
- 로이터 "9월의 리스크, Fed와 BOJ 통화 정책"
- 4일 고용보고서·11일 CPI 이후 9월 FOMC
- 시장의 가장 중요한 버팀목은 여전히 '실적'
- S&P500 기업들 1년간 이익 20% 이상 증가
- AI 기업 이익, 펀더멘털 무너진 상황 아냐
- 직선적으로 올라가는 장세 아닌 회복 장세
- 증권사들 "9월 코스피 박스권·계단식 상승"
- "추격 매수보다 조정 이용한 분할 매수 전략"
- 테마 보다 실적, 섹터 내에서 옥석 가리기 必
- 자산 분산 전략 유효…금과 같은 대체자산↑
- 상반기 방향성 베팅 VS 하반기 대응이 중요
- 하반기 중요한 변수 "미국의 물가와 금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은, 기준금리 3%로 2연속 인상…1년 9개월 만에 3%대
- 2.'정년 늘려봤자 뭐하나'…평균 53세에 책상 빼는 게 현실
- 3.'한국차는 못 내놓을 가격'…3천만원대 파격 중국차 출시
- 4.'축의금 얼마가 적당?'…10만원 냈다가는 민망?
- 5.[단독] 전기차 캐즘 끝 보인다…현대모비스 연 30만대 심장 가동
- 6.현직 장관도 교체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 7.세종국회 게스트하우스 왜 300실이나…8600억 부대시설 '제동'
- 8.'한국 안사는 중국인 가족까지 부양?'…국민연금 규정에 '분통'
- 9.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받는다…정부가 손보려는 '이 기준'
- 10.국채금리 누르자 더 뛰는 비트코인·금…어디까지 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