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N마트, 출시 1년 만에 거래액 10배 늘었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8.31 12:59
수정2026.08.31 13:29
'컬리N마트'의 월 거래액이 오픈한 지 1년 만에 10배 늘었습니다.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컬리와 네이버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오픈한 장보기 서비스입니다.
컬리는 오늘(31일) 이 같은 내용과 함께 컬리N마트 고객 1인당 월 주문 건수도 오픈 초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번 주문할 때 장바구니에 담는 제품 수도 1년 만에 22% 늘었습니다.
컬리와 네이버는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6일까지 ‘컬리N마트 1주년 페스타’를 진행합니다.
매일 오전 11시 생수, 무항생제 계란, 방울토마토 등을 100원에 선보입니다. 오후 5시에는 과일과 밀키트 등 인기 제품을 50% 할인하는 ‘반값딜’을 진행합니다.
인기 인플루언서가 출연하는 1주년 쇼핑 라이브와 컬리N마트 어워즈 등 다양한 행사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컬리는 다음 달 7일까지 360여종 먹거리를 최대 35% 할인하는 '가을 미식회' 기획전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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