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란은 2XL·특란은 XL"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8.31 11:58
수정2026.08.31 13:30
[GS리테일, 계란 규격 변경 알림 캠페인 (사진=연합)]
GS리테일은 등급계란 크기를 알리는 중량규격 명칭의 변경을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을 다음 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5월 등급계란 중량규격 명칭을 '왕란·특란·대란·중란·소란'에서 '2XL·XL·L·M·S'으로 변경했는데, GS리테일이 평가원과 손잡고 새로운 명칭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
중량규격은 변경 이후 6개월간 기존 명칭과 새로운 명칭이 병행 표기되고 있습니다.
GS리테일은 9월 1일부터 모바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계란의 기준' 캠페인 배너를 선보이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GS더프레시와 GS25 매장에서는 디지털 스크린과 매장 홍보물을 활용해 캠페인 메시지와 이벤트 정보를 전달합니다.
추석 연휴 기간 GS더프레시 관악점에서는 소비자가 실제 계란 크기와 유사한 모형을 살펴보고 2XL·XL·L·M·S 가운데 알맞은 규격을 맞혀보는 '계란 사이즈 매칭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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