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9조 조기 지급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8.31 10:23
수정2026.08.31 10:32
[신세계그룹 CI (신세계그룹 제공=연합뉴스)]
신세계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대금을 최대 12일 앞당겨 1조 9천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그룹은 "대다수 협력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협력사들의 부담을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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