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고금리 시대, 주식시장 수혜주는?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8.31 10:03
수정2026.08.31 13:37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
Q. 지난 주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검은 월요일이 오는 것 아니냔 우려도 나왔는데요.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Q.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진전이 미미하다면서 연준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졌는데요. 연준이 긴축으로 돌아서면 아무래도 기술주, AI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지 않을까요?
Q. 우리 반도체 투톱, 삼성전와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극적인 상승세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준의 긴축 신호도 나왔는데요. 그래도 호재를 찾아보면 최근 지난 7일새 자사주를 10조 원어치 사들인데 이어서 추가 매입 의지도 밝혔죠. 자사주 매입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을까요?
Q. 엔비디아가 호실적으로 AI 투자 수요가 다시 입증됐습니다. 여기에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사실상 중국 전력 장비에 대한 규제까지 있었는데요. 전력기기주에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Q.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이했는데요. 그러면서 반도체 기판, MLCC로도 수요가 옮겨 붙었습니다. MLCC의 경우엔 가격 상승세도 뚜렷하고요. 메모리 다음 병목은 MLCC와 기판이 될까요?
Q. 정부가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KT, 그리고 카카오 이렇게 3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카카오는 최근 인적분할을 통해서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나눈다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카카오의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Q. 정부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로봇과 반도체, 이차전지, 콘텐츠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 7곳에 약 1조1900억 원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에는 1천500조 원 직접 투자한다고 했는데요. 로봇주가 정책 자금의 수혜를 받게 될까요?
Q. 현대차가 지난주 인베스터 데이에서 2030년 영업이익률 9% 이상 상향 목표와 자사주 소각까지 발표했지만, 주가는 미끄러졌는데요. 여기에 증권사들도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낮추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차 주가 반등까지, 기다림이 길어질까요?
Q. 연준의 긴축 신호가 강해졌습니다. 앞서 우리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로 올리며 2회 연속 ‘백투백 인상’을 단행했는데요. 여기에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도 시사했습니다. 이렇게 고금리 시대에는 보험과 은행 같은 금융주로 대응해야 할까요?
Q. 코스피는 이달 들어서 박스권에서 횡보하면서 7천피에 좀처럼 안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회복이 좀 가능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 주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검은 월요일이 오는 것 아니냔 우려도 나왔는데요.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십니까?
Q.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진전이 미미하다면서 연준이 해야 할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전망이 높아졌는데요. 연준이 긴축으로 돌아서면 아무래도 기술주, AI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지 않을까요?
Q. 우리 반도체 투톱, 삼성전와 SK하이닉스는 지난주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극적인 상승세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연준의 긴축 신호도 나왔는데요. 그래도 호재를 찾아보면 최근 지난 7일새 자사주를 10조 원어치 사들인데 이어서 추가 매입 의지도 밝혔죠. 자사주 매입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을까요?
Q. 엔비디아가 호실적으로 AI 투자 수요가 다시 입증됐습니다. 여기에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사실상 중국 전력 장비에 대한 규제까지 있었는데요. 전력기기주에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Q. 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맞이했는데요. 그러면서 반도체 기판, MLCC로도 수요가 옮겨 붙었습니다. MLCC의 경우엔 가격 상승세도 뚜렷하고요. 메모리 다음 병목은 MLCC와 기판이 될까요?
Q. 정부가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수행기관으로 SK텔레콤, KT, 그리고 카카오 이렇게 3곳으로 선정했습니다. 카카오는 최근 인적분할을 통해서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나눈다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카카오의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Q. 정부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로봇과 반도체, 이차전지, 콘텐츠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 7곳에 약 1조1900억 원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에는 1천500조 원 직접 투자한다고 했는데요. 로봇주가 정책 자금의 수혜를 받게 될까요?
Q. 현대차가 지난주 인베스터 데이에서 2030년 영업이익률 9% 이상 상향 목표와 자사주 소각까지 발표했지만, 주가는 미끄러졌는데요. 여기에 증권사들도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낮추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차 주가 반등까지, 기다림이 길어질까요?
Q. 연준의 긴축 신호가 강해졌습니다. 앞서 우리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로 올리며 2회 연속 ‘백투백 인상’을 단행했는데요. 여기에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도 시사했습니다. 이렇게 고금리 시대에는 보험과 은행 같은 금융주로 대응해야 할까요?
Q. 코스피는 이달 들어서 박스권에서 횡보하면서 7천피에 좀처럼 안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회복이 좀 가능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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