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경상권 수해 복구 지원…10억원 기부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8.28 17:56
수정2026.08.28 17:58
롯데그룹이 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되며,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활용됩니다.
앞서 롯데마트는 지난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구호 물품 1천500여 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지난해에도 영남권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10억원,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10억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한편 삼성, SK, LG 등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잇따라 나섰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투자자 순매수 TOP5]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삼성전기·SK하이닉스 순매도
- 2.한은, 기준금리 3%로 2연속 인상…1년 9개월 만에 3%대
- 3.자식에게 손 벌리던 시대 끝?…노인 생계 확 달라졌다
- 4.'대구 4위' 건설사도 결국 못 버텼다…지방 건설사 '초긴장'
- 5.주부들 비명…'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기도 겁난다'
- 6.[단독] SK하닉 주가 떨어져도 성과급 손실·세금까지 메워준다
- 7.'年 19.4%'…월 50만원 한도 '이 통장', 9월에 또 나온다
- 8.'7억 성과급, 현금으로 달라'…SK하이닉스 임단협 결국 '원점'
- 9.꽃게값 1원 전쟁…이마트·쿠팡 '최저가 혈투'
- 10.'한국차는 못 내놓을 가격'…3천만원대 파격 중국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