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오·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코스닥시장 상장예심 통과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28 17:44
수정2026.08.28 17:45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다비오와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 총 두 기업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됐습니다.
다비오는 2012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작년 한 해 연결기준 92억5천700만원의 매출액과 44억4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대신증권이 다비오의 상장을 주관합니다.
2007년 설립된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항공기와 우주선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작년 매출 332억8천600만원과 영업이익 49억8천800만원을 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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