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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주담대 금리 연 8% 뚫릴 수도…‘이자 폭탄’ 예고 변동형 주담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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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8 13:26
수정2026.08.29 10:00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강민욱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강연옥 플팩 대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주식 부동산 등 주요 자산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사람들은 주담대 차입자들이죠. 대출금리 상단은 변동형이 연 6%대 중반, 고정형은 연 7% 대 초반인데 얼마나 더 오를지 차입자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잠들지 못하는 영끌족, 이자 부담은 얼마나 무거워질지, 어떤 해법이 있을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강민욱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강연옥 플팩 대표 모셨습니다. 



Q. 한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곧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더 오르게 됩니다.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상단이 고정형의 경우 연 7% 초반대인데 얼마나 더 오르게 될까요? 

Q. 신규 주담대의 절반 이상이 변동금리 대출이죠. 고정금리 대출 금리가 너무 높기 때문인가요? 금리 차이가 어느 정도 나죠? 지금 같은 금리 인상기에는 변동금리 대출이 차입자들에게 더 부담이 되지 않나요? 

Q. 최근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완화해 증가율 관리 목표를 1.5%에서 3%로 높였습니다. 일반 주담대 대출도 종전보다 늘어날 여지가 있을까요? 

Q. 은행들은 기존 대출 관리 강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금융당국의 관리 지침이 바뀐 이후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Q. 이런 때 대출을 요령껏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출받는 방식에 따라 대출 한도도 달라지나요? 

Q. 최근 신용도가 높은 사람들의 대출금리는 오르고 신용점수 700점 이하 저신용자 대출금리는 낮아지면서 금리 역전 현상도 나타난다는데 어느 정도 심각한가요? 무슨 문제가 있나요? 

Q. 이번 기준금리 인상이 집값에 미치는 영향도 관심입니다. 서울 집값과 거래량등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Q.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도 우리 통화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연준 FOMC는 9월 17일로 예정돼 있는데 인상 가능성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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