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엔비디아 역대급 호실적 '어닝 서프' 징크스 깼다
SBS Biz
입력2026.08.28 13:25
수정2026.08.28 15:29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엔비디아발 훈풍도 하루 만에 꺾인 걸까요? 오늘(28일) 반도체 투톱이 하락하며 코스피도 지지부진한 모습인데요. 9월엔 반도체주가 시장 주도력을 되찾으며 코스피를 끌고 갈지, 아니면 8월과 같은 순환매 장세가 계속될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어제(27일) 한은의 금리인상도 엔비디아발 호실적으로 이겨낸 국내증시였는데요. 오늘은 간밤 미국증시 상승에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오늘 우리 시장,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Q. 간밤 엔비디아도 징크스를 깨고 호실적에 주가가 무려 8%대 상승을 보였죠. 그래서 우리 반도체주도 상승을 이어가지 않겠나 했는데, 주가는 거꾸로 가고 있어요? 아무래도 미국에서 반도체 관세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걸까요?
Q. 그래도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 팹 건설에 나섰고, 삼성전자 역시 미국에 파운드리 공장 증설을 공식화하기도 했잖습니까? 그리고 엔비디아도 말했듯이 메모리 부족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데요. 그렇다면 반도체 슈퍼사이클, 더 길어질 테고.. 반도체 투톱이 주도력을 충분히 회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걸까요?
Q. 그래도 당분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이 우세하던데요. 순환매 장세 속에서 그럼 코스피는 상단을 높여갈 수 있을지, 9월 흐름 어떻게 전망하세요?
Q. 코스닥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가능성은요? 9월엔 승장제 세부 설계안도 공개될 텐데요. 유의미한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그럼 이런 시장에서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요? 일단 시장을 떠날 때는 아니란 얘기를 많이 하던데요. 거래대금도 그렇고, 개인들이 더 이상 적극 매수에 나서는 모습은 아니잖습니까? 당분간은 이렇게 관망세를 이어가는 게 나을지요?
Q. 섹터별 전략도 짚어보면요. 오늘 반도체 투톱은 쉬어가고 있지만, 삼성전기를 포함한 기판주 그리고 효성중공업과 같은 전력 인프라주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올해 뜨거웠지만, 거친 조정을 받았던 게 이들 종목인데 다시 한번 강한 모습을 보여줄지요?
Q. 간밤 미국증시에서도 메모리 반도체주보다 소프트웨어나 보안주로 AI 훈풍이 확대된 모습이었는데요. 오늘 국내증시에선 네이버 주가가 뛰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맥락에서 지금 네이버 주가 상승을 해석해야 할지요?
Q. 오늘 오르는 종목을 좀 보면,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와 같은 화장품주도 눈에 띄고요. 또 삼양식품도 주가가 150만 원선까지 회복했던데요.
이들 종목 환율에 영향을 받는 종목인데, 지금 환율은 많이 하락했잖습니까? 이보다 실적 성장세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거라면.. 여기서 얼마나 더 상승할 수 있을까요?
Q. 한은이 금리를 올리면서, 방어력이 높고 주주환원 매력까지 갖춘 보험, 은행주를 봐야 한다. 이런 얘기도 계속 나왔는데, 오늘 보험주 흐름 괜찮더라고요?
연내 추가 인상도 예상되는 상황이니, 지금 시점에 이들 종목 진입해도 괜찮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발 훈풍도 하루 만에 꺾인 걸까요? 오늘(28일) 반도체 투톱이 하락하며 코스피도 지지부진한 모습인데요. 9월엔 반도체주가 시장 주도력을 되찾으며 코스피를 끌고 갈지, 아니면 8월과 같은 순환매 장세가 계속될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어제(27일) 한은의 금리인상도 엔비디아발 호실적으로 이겨낸 국내증시였는데요. 오늘은 간밤 미국증시 상승에도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오늘 우리 시장, 어떻게 좀 보셨습니까?
Q. 간밤 엔비디아도 징크스를 깨고 호실적에 주가가 무려 8%대 상승을 보였죠. 그래서 우리 반도체주도 상승을 이어가지 않겠나 했는데, 주가는 거꾸로 가고 있어요? 아무래도 미국에서 반도체 관세를 검토하고 있단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걸까요?
Q. 그래도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 팹 건설에 나섰고, 삼성전자 역시 미국에 파운드리 공장 증설을 공식화하기도 했잖습니까? 그리고 엔비디아도 말했듯이 메모리 부족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데요. 그렇다면 반도체 슈퍼사이클, 더 길어질 테고.. 반도체 투톱이 주도력을 충분히 회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걸까요?
Q. 그래도 당분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이런 전망이 우세하던데요. 순환매 장세 속에서 그럼 코스피는 상단을 높여갈 수 있을지, 9월 흐름 어떻게 전망하세요?
Q. 코스닥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가능성은요? 9월엔 승장제 세부 설계안도 공개될 텐데요. 유의미한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그럼 이런 시장에서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요? 일단 시장을 떠날 때는 아니란 얘기를 많이 하던데요. 거래대금도 그렇고, 개인들이 더 이상 적극 매수에 나서는 모습은 아니잖습니까? 당분간은 이렇게 관망세를 이어가는 게 나을지요?
Q. 섹터별 전략도 짚어보면요. 오늘 반도체 투톱은 쉬어가고 있지만, 삼성전기를 포함한 기판주 그리고 효성중공업과 같은 전력 인프라주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요? 올해 뜨거웠지만, 거친 조정을 받았던 게 이들 종목인데 다시 한번 강한 모습을 보여줄지요?
Q. 간밤 미국증시에서도 메모리 반도체주보다 소프트웨어나 보안주로 AI 훈풍이 확대된 모습이었는데요. 오늘 국내증시에선 네이버 주가가 뛰고 있더라고요? 이러한 맥락에서 지금 네이버 주가 상승을 해석해야 할지요?
Q. 오늘 오르는 종목을 좀 보면,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와 같은 화장품주도 눈에 띄고요. 또 삼양식품도 주가가 150만 원선까지 회복했던데요.
이들 종목 환율에 영향을 받는 종목인데, 지금 환율은 많이 하락했잖습니까? 이보다 실적 성장세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거라면.. 여기서 얼마나 더 상승할 수 있을까요?
Q. 한은이 금리를 올리면서, 방어력이 높고 주주환원 매력까지 갖춘 보험, 은행주를 봐야 한다. 이런 얘기도 계속 나왔는데, 오늘 보험주 흐름 괜찮더라고요?
연내 추가 인상도 예상되는 상황이니, 지금 시점에 이들 종목 진입해도 괜찮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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