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다음달 뉴질랜드 3호점…오세아니아 공략 박차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8.28 12:56
수정2026.08.28 13:34
BBQ가 뉴질랜드 내 매장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개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 북섬 북부 황아레이에 점포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BBQ는 지난해 7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대표 도심 상권에 1호점을 연 데 이어 같은 해 10월 북부 주거생활권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한 바 있습니다.
다음 달 말에는 북섬 북부 황아레이에 3호점을 열고 현지 소비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 뉴질랜드와 피지 등 기존 진출국에서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파푸아뉴기니 등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K-치킨과 K-푸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BQ는 베트남, 멕시코 등에서도 연달아 매장을 열며 글로벌 시장 영토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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