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남 거제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성금 30억 기부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28 11:03
수정2026.08.28 11:07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습니다.
삼성은 성금 외에도 대한적십자사 후원을 통해 제작한 긴급 구호물품 세트 1천개와 텐트형 이동식 임시 거주공간인 재난구호 쉘터 300동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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