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과 대화 없어…'경제적 왕따 작전'에 집중"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28 05:44
수정2026.08.28 06:07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우리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발표했던 '경제적 왕따 작전'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 해군의 봉쇄 조치가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고 있으며, 해협은 개방된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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