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공개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27 17:42
수정2026.08.27 17:46
[삼성전자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4종 (삼성전자 제공=연합뉴스)]
삼성전자는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에서 세계 최초 기술을 탑재한 2027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4종을 공개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오디세이 OLED G9'은 세계 최초로 360Hz(헤르츠) 주사율을 지원하는 49형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32:9 비율의 5세대 'QD-OLED 펜타 탠덤' 패널을 갖추고 0.03ms(밀리세컨드, GtG 기준) 응답속도와 고주사율 듀얼 모드(듀얼 QHD·360Hz, 듀얼 HD·720Hz), 최대 1천300니트 밝기 등을 제공합니다.
'오디세이 OLED G8'은 하나의 모니터에서 게임 장르에 맞춰 세 가지 해상도와 주사율을 선택할 수 있는 '트리플 모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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