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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기준금리 3% 시대’ 열렸다…주담대 금리 '8% 시대' 오나? 영끌·빚투 ‘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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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7 13:13
수정2026.08.28 14:19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한국은행이 7월에 이어 또다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만장일치가 깨졌고, 앞으로도 금리를 더 올릴지 시장의 고민은 커졌죠. 금리가 한 번 더 오르면 주식과 부동산은 물론 우리가 내는 대출이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환율까지 다시 움직인다면 투자 전략도 달라질 수 있는데요.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한은 금통위가 지난 7월에 이어서 '백투백 인상'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만장일치 결정은 깨졌네요?

Q. 오늘(27일) 신현송 총재의 발언 중에서는 어떤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까?

Q. 중요한 건 앞으로입니다. 올해 10월, 11월 두 차례의 금통위가 남아있는데요.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시그널이 있었나요?

Q. 만약 한 차례라도 더 금리를 올리게 된다면 우리 증시와 부동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Q. 한은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3% 내년 2.9%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반도체 성장세가 그만큼 컸다는 건데, 중요한 건 반도체 성장세가 정점을 찍고 3분기부터 성장 곡선 자체는 좀 둔화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유지할 수 있을까요?

Q. 신현송 총재는 "환율 여전히 높다"는데 1500원대 있던 환율이 최근 외국인이 3조, 4조 우리 주식을 팔아도 1380원대에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고 계시고,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

Q. '환율의 온도'라는 책을 쓰셨던데요. 최근 환율이 1500원대까지 오르면서 '환율이 실적보다 무섭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시장에서 환율은 어떤 역할을 하고, 투자자들은 환율의 매커니즘을 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까?

Q. '환율의 온도'에 따라 투자 시나리오가 달라져야 할까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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