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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삼전닉스' 내년까지 달린다…'반도체 우상향' 기대 띄운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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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7 13:13
수정2026.08.27 19:52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박준영 한반도 대표이사 

엔비디아 주가가 5월부터 7월까지의 2분기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5% 가까이 올랐습니다. 엔비디아가 폭발적인 매출과 이익을 발표할 때마다 주가가 떨어졌던 것과 대조적이죠. 엔비디아 실적 발표, 예전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 톱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박준영 한반도 대표이사 모셨습니다. 



Q. 오늘(27일) 증시 흐름은? 시간 외 거래 상승은 왜? 

Q. 오늘 새벽 있었던 엔비디아 실적부터 짚고 넘어가 볼까요? 

Q. 시장의 관심은 어닝 서프라이즈 여부보다도 향후 실적 성장세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Q.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반도체주와 삼전닉스에 미칠 영향은? 



Q. 올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지난해보다 280% 급증할 것이란 가트너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삼전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열풍 아직 끝물이 아닌 건지? 

Q. 중국 양쯔메모리(YMTC)가 내년 말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세계 1위 낸드 플래시 생산업체로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내놨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전문가가 보는 양쯔메모리 수준은? 삼전닉스 제칠수 있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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