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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엔비디아, 분기 매출 962억달러…13분기 연속 신기록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27 06:07
수정2026.08.27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Q. 뉴욕증시가 인플레이션 불안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물가 불안·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약보합 마감
- 다우 113p 하락…나스닥·S&P500 약보합 마감
- 끈적한 인플레이션에 美 국채금리 상승…증시 약세 압력
- 美 7월 PCE 물가 예상 상회…연내 금리인상 기대감↑


- 美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1.5%…속보치 유지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0% 오른 1만1611선
- 호르무즈 재개 기대, 국제유가 하락…2주래 최저 수준
- 이란·오만 공동성명…임시 공동항로 설치·기뢰 제거 협의
- '실적 VS 금리' 줄다리기…"지금까진 실적이 이겼다"
-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관심 집중
- 세일즈포스, AI 성장+앤트로픽 투자 수익에 12%↑
- 메타, 美 '아동 SNS 중독' 소송 180억달러 합의
- 세기의 소송 합의…美 47개 주 등과 최대 180억달러
- 부모 동의 없는 '시간 제한' 해제 차단·심야 제한
- 추천 알고리즘·좋아요·필터까지 청소년 보호 강화
- 법원 승인 거쳐 수개월 내 시행…SNS 규제 새 전환점
- 美-이란 설전 지속…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열려 있어"
-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수익 배분 문제 합의"
- 이란 "미국 때문에 호르무즈 개방 지연...공세 전환"
- 이란, 봉쇄 해제 요구…美, 통항료 징수 체계 거부
- "이란·오만 합의만으론 정상화 불가"…美제재 완화 필요

Q.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엔비디아 실적이 나왔습니다. 워낙 눈높이가 높다보니 실적이 좋아도 눈높이를 충족시키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이번 실적 어떻게 보셨습니까?

- 엔비디아, 분기 매출 962억달러…13분기 연속 신기록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 주가는 하락
- 전년대비 매출 2배 이상 증가…조정 EPS 2.22달러
-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달러…전년대비 117% 증가
- 생성형 AI 투자 확대+데이터센터 수요 실적 성장 견인
- 데이터센터 건설 위한 금융 지원까지 확대…영향력 높여
- 엔비디아, 메모리 중심 공급 계약 2790억달러로 급증
- 메모리·부품 가격 상승…내년 출하 AI 서버 가격 인상
- 잉여현금흐름 213억4천만달러, 전분기 486억달러
- 3분기 매출 1080억달러±2% 전망…시장 예상치 상회
- 젠슨 황 "AI가 변곡점 도달…이제 컴퓨팅이 곧 매출"
-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보합권…컨콜 진행중 상승폭 확대
- '실적은 시장 전망 웃돌고 주가는 못 오르는' 엔비디아
- 엔비디아 주가 최근 8개 분기 실적 발표일 중 6차례↓
-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매출 85% 증가에도 약세
-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의 상관관계가 낮아진 것" 분석
- 엔비디아 올해 상승률 11.8%…필반 지수는 61%↑

Q. 엔비디아 컨퍼런스콜이 한창 진행 중인데, 젠슨 황 발언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순환금융 논란이나 중국 H200 칩 출하 여부 등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데요?

- 젠슨 황 발언에 촉각…AI 자본지출 수요 확대 이어질까
- 컨콜 "회계연도 2028년 매출 70% 증가 전망"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1.3조달러 전망"
- 베라 루빈 양산 속도·순환금융 논란·H200칩 등 촉각
- 2027년 이후 AI 자본지출 수요 확대 확인돼야
- 내년 이후 AI 수요 전망에 민감…데이터센터 가동률도
- 베라 루빈 양산 속도 및 공급 확대 진행 여부도 주목
- 中 정부의 H200 수입 허용, 매출 증가 영향 촉각
- "바이트댄스·텐센트 신청한 H200 1만대 반입 허용"
- 中 반입 규제 완화, 엔비디아 중국향 매출 반영 관건
- 가이던스에 中 매출 포함 시 중국발 매출 성장 기대

Q. 엔비디아 실적이 국내 증시에 반등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요?

- 특히 반도체 투톱에는 어떻게 반영이 될까요?
- 국내 반도체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탄력 받을까?
- 차세대 가속기 블랙웰·베라 루빈 생산 일정에 '촉각'
-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차질→메모리 탑재량 축소
- 신형 AI 가속기 생산 늘수록 HBM·고용량 D램 수요↑
- AI 생태계 조성 과정서 순환금융 의구심 낮출 필요도
- 'AI 거품론' 끊임없이 제기, 투자 지속성 입증돼야

Q. 오늘(27일) 밤 마벨 테크놀로지도 실적을 발표합니다. AI 관련주에 강한 상승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마벨 테크놀로지 실적, AI  매매에 아드레날린 주사"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유지 여부 가늠
- 최근 美 국채금리 급등, 기업들 자금조달 비용 등 경계
- TPU 생태계 위한 맞춤형 칩 개발 장기 파트너십 초점

Q. 간밤에 PCE 물가 지표도 나왔습니다. 물가가 5년 넘게 연준 연준 목표치를 웃돌면서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목소리가 커진 상황인데요. 역시나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확인이 됐는데, 연준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美 7월 PCE 물가 발표…9월 연준 통화정책 향방은?
- 美 7월 PCE 물가 전년비 3.7% 상승…6월과 동일
- 전월대비 PCE 물가 0.2% 올라…6월 0.1% 하락
- 7월 근원 PCE 전년비 3.3%·전월비 0.2% 상승
- "인플레 끈질기게 지속되는 시기…금리 상승 압력"
- 상품과 서비스 물가 흐름 엇갈려…금융서비스·보험 급증
- 에너지 가격 하락 불구 서비스 부문 가격 상승세가 상쇄
- 인플레이션 오래 지속될 경우 높은 장기금리 고착화 우려
- "인플레와의 싸움서 승리를 선언할 충분한 명분 부족"
- 향후 물가 따라 증시·달러·금 가격 단기적 반응 엇갈려

Q. 오늘 밤부터 잭슨홀 미팅이 열립니다. 잭슨홀 첫 무대에 오르는 워시 의장 연설이 초미의 관심사인데요. 앞서 국채금리 노이즈가 있었기 때문에 워시 의장 발언에 더 관심이 쏠리는데요?

- 잭슨홀 첫 무대에 오르는 워시, 정책 반응함수 밝힐까?
- 잭슨홀 심포지엄 27~29일…워시 기조연설 28일 예정
- 워시, 어떤 경제지표·어떤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
- 워시 취임 후 통화정책 가이던스 미제시…불확실성 고조
- 장기채 금리 상승·재무부 바이백 확대 조치 스탠스 관건
- 워시, 회견서 "국채금리 상승이 금리인상 일부 대신"
- 장기채 금리 상승, 연준 통화정책에도 직접적 영향 미쳐
- 취임 전 워시 "독립성 유지하되 국가부채 관리 협력"

Q. 국내증시는 뉴욕증시 훈풍에 장 초반 하락을 딛고 1% 가까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주는 자사주 매입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강세를 보였는데요. 시장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코스피, 기타법인 유입에 0.97%↑…자사주 매입 효과
- 개인 2조 이상 차익실현…기관 7천억 이상 순매수
- 코스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관망 심리↑
- 대이란 경제 제재 발표 이후 군사충돌 가능성 후퇴
- "국내증시 반등 연속성 의구심 드는 구간…탄력성 개선"
- 코스닥, 전 거래일 대비 0.03% 내린 826.87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유례없는 규모의 주주환원에 나서면서 주주환원이 하반기 주식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장에선 향후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설 후보군을 주목하고 있는데, 어떤 기업들을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 태우고 또 태운다…역대급 주주환원 하이닉스 다음은?
- 코스피 상장사 현금배당·자사주 매입 59조→70조원으로
- 자사주 매입 급증…올해 8월까지 누적 77조원으로 확대
-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삼전 주주환원 110조
- 삼전하닉 환원 확대 간접 수혜 삼성물산·SK스퀘어 주목
- 자산가치 대비 주가 낮은 기업들도 주주환원 후보군 거론
- 고금리 국면 매력 KB금융, 하반기 7천억 자사주 매입

Q. 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주가는 급락했지만, 흡수합병으로 배터리 사업 경쟁력을 개선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흡수합병 어떻게 평가하세요?
- SK이노베이션, 흡수합병 충격에 11% 급락…파장은?
-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0.11주 배정
- SKIET, 2019년 SK이노베이션 소재사업 물적분할
- 전기차 리튬이온배터리에 쓰이는 리튬이온배터리분리막 생산
- 분리막 사업의 재무 리스크를 모회사로 흡수해 직접 통제
- 추가지원 불확실성 축소…향후 업황 정상화 가치 모회사에
- "SKIET 흡수합병으로 연 600억 비용절감 예상"

Q. 오늘 한은 금통위가 열립니다. 두 달 연속 금리인상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매파적 동결에 무게가 실리는데요. 한은 금통위 관전포인트 짚어주시죠?

- 오늘 금통위 개최…엇갈린 금리 전망 속 관전 포인트는?
- 금리 결정·수정 경제전망·향후 6개월 금리 점도표 발표
- 7월에 이어 연속 금리인상 VS 금리유지 전망 엇갈려
- 금리유지 근거…"연속 인상할 정도로 긴급 상황 아니다"
- 연속 인상 요인…근원 소비자물가 여전히 높고 유가 반등
- 최종 기준금리 3.50% 선반영…3.75% 제시 관건
- "3.25%보다 낮은 점의 수가 늘면 긴축 우려 완화"

Q. 마지막으로 엔비디아 실적, 뉴욕증시 상황 등을 반영했을 때 오늘 장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엔비디아 실적 확인한 코스피, 본격 반등 나서나?
- 2주째 6500~7000 갇힌 코스피, 이벤트 반영 중
- 美 PCE 물가·엔비디아 실적 발표, 잭슨홀 연설 대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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