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3분기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4.0%→4.6%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27 05:43
수정2026.08.27 05:43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3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4.6%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18일 발표했던 수치보다 0.6%포인트 높아진 수준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3분기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2.5%에서 3.1%로,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13.7%에서 14.5%로 상향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투자자 순매수 TOP5] 외국인, 삼성전자 집중매수…삼성전기·SK하이닉스 순매도
- 2.자식에게 손 벌리던 시대 끝?…노인 생계 확 달라졌다
- 3.주부들 비명…'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기도 겁난다'
- 4.'대구 4위' 건설사도 결국 못 버텼다…지방 건설사 '초긴장'
- 5.[단독] SK하닉 주가 떨어져도 성과급 손실·세금까지 메워준다
- 6.'年 19.4%'…월 50만원 한도 '이 통장', 9월에 또 나온다
- 7.꽃게값 1원 전쟁…이마트·쿠팡 '최저가 혈투'
- 8.'7억 성과급, 현금으로 달라'…SK하이닉스 임단협 결국 '원점'
- 9.'월세 50만원에 10년 거주'…서울 '이 주택'에 수천명 우르르
- 10.'회삿돈으로 한강뷰 살고 있었다'…국세청에 딱 걸린 '황제사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