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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최대 반값·계란 3천원대…홈플러스, 내일부터 특가전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8.26 16:05
수정2026.08.26 16:52


홈플러스가 내일(27일)부터 ‘홈플 is Back’ 세 번째 특가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늘(2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가 높았던 한우(8/27~30)와 한돈 일품포크 돼지고기(8/28~30)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합니다.

냉수마찰 기절꽃게도 990원(100g)에 판매하고,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는 3,990원(1인 1일 2판 한정, 서귀포점 제외)에 판매합니다.

또한 보먹돼 꽁꽁 냉동 삼겹살(8/27~30)을 반값 할인된 990원(100g)에 판매하고, 전복(특대)과 부산 간고등어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강릉/삼척점 제외)합니다.

복숭아 전품목과 영암 무화과도 5천원 할인 판매합니다. 4대 카드(신한/삼성/KB국민/우리카드, 체크카드포함)로 결제 시 햇사과와 국산 포도 전품목을 5천원 할인합니다. 국내산 감자(2kg)와 깐마늘(500g)은 4,990원에 판매합니다.

아울러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마이홈플러스 앱 회원에게는 4대 카드(신한/삼성/KB국민/우리카드, 체크카드 포함)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쿠폰 할인을 제공합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회생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 분들이 계속 매장을 찾아주시고,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큰 폭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은 다음 달 4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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