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하반기 국내증시 전망 "9천선까지는 오를겁니다"
SBS Biz
입력2026.08.26 13:22
수정2026.08.26 16:10
■ 셀럽의 한 수 - 최현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
요즘 증시가 뉴스 하나하나에 다소 예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슈들이 빠르게 선반영 되면서 주가도 방향성 잡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큰 이벤트들이 많다 보니 증시 전반으로 긴장도가 높은 것 같은데요. 오늘(26일) 셀럽의 한 수에서는 최현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과 각 이벤트에 따른 영향들과 함께 국내외 증시 분위기 차근차근 짚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Q. 먼저 미국 채권시장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베센트 장관이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배로 늘린다고 했는데도 10년물과 30년물이 진정되지 않더니 미 재정부 비상금인 일반계정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30년물은 5%가 넘는 여전히 고금리긴 하지만 하락했다는 것에 시장이 안도하는 모습인데요.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할까요?
- 美재무부, 바이백에 일반계정 활용…국채금리 하락
- 바이백 규모 최대 20억→최소 40억달러 약발 '하루'
- 시장, 단기 국채 발행→장기 국채 매수 '조삼모사' 우려
-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일반계정 활용 바이백에 부담 완화
- 일반계정 규모 제한적…평소 적정 수준 유지 필요성
- 이란 전쟁·관세부과 등에 인플레 부담…진정 정책 필요
Q. 미국과 이란 전쟁이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 경제에 최대 압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밤사이 러시아 국영방송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잠정 합의했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도 포함돼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이란에서 트럼프 대통령 막내아들 협박 영상까지 내보내며 분위기가 험악해졌었는데요. 이란 내부 경제가 굉장히 안 좋다고 하던데 미국의 경제적 압박이 효과가 있었던 걸까요?
- 美, 물리적으로 이란 제압 실패…경제 제재 새 카드
- 경제적 압박→이란 내 불만 고조…여론 분열·대립 유도
- 이란 경제 제재 실시…中 등 이란 지원 세력 '시큰둥'
- 명분 약한 이란 전쟁…이란 전쟁에 선 긋는 동맹국들
- 러 매체 "미·이란 휴전 합의…며칠 내 공식발표" 보도
- 이란·오만, 호르무즈 공동 임시 항로·기뢰 제거 합의
- 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기뢰 제거 보고 받아"
- 이란 외무 "美 이란 경제전쟁 주권·자결권 말살 행위"
- 이란, 트럼프 막내아들 암살 위협…美경호 "알고 있다"
- 이란, 막내아들 배런 시간 보내는 장소 그래픽 공개
- 미·이란, 경제 압박·군사 위협 고조…물밑 협상은 타진
Q. 국제유가가 최근 꾸준히 내리더니 휴전 합의 보도에 브렌트유, WTI 모두 3%대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90달러 밑으로 내려왔는데요. 국제유가 급등에 인플레 우려가 커졌었는데, 다시금 소강상태로 들어갈 것 같아요?
- 국제유가 일제히 급락…WTI 3.12%↓ 82.36달러
- 브렌트유 4% 가까이 하락하며 88달러대 기록
- 베센트 "이란 경제적 왕따" 발언 이후 유가 하락
- 이란 제재시 이란산 원유 공급 중단…유가 상승 우려
- 中 이란 제재 비협조시 원유 그림자 수출 가능성도
Q. 오늘 뉴욕증시에서 오랜만에 기술주들이 큰 폭 올랐습니다.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앞두고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는데 오늘은 2% 넘게 올랐어요. 그런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기대감보다는 경계감이 더 높은 것 같아요. 실적 자체는 역대 최고를 또다시 경신할 듯해요?
- 2분기 EPS 전망치 2.09달러…약 100%↑ 전망
- 최근 엔비디아 주가 하락세…5월 고점比 약 10%↓
- 美메모리 약 30% 조정…"엔비디아 양호한 수준"
-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잇단 상회…꾸준한 성장세
-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AI 우려 완전 불식 쉽지 않아
- 단기 투심 회복 가능…하이퍼스케일러 수익 확보 중요
- 뉴욕증시, 유가·금리 하락에 상승 마감…반도체주 강세
- 엔비디아·메타·마이크론 등 대형 기술주들 일제히 상승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전날 급락 뒤 1.44% 회복
- 美 8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89.4…전달대비 하락
- 고유가·생활비 부담·고용 둔화 등에 美 소비심리 부담
Q.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밝히긴 하겠지만 주말세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15% 상승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도 결국 반도체 가격 상승 압박을 이기지 못했다는 건데요. 게다가 순환금융 우려도 계속되고 있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실적만큼이나 투자자들을 달래는 게 중요할 듯해요?
- 2분기 메모리 값 50% 이상↑…3분기 10%대↑ 예상
- 원가 부담에 엔비디아 내년부터 AI서버 가격 15%↑
- IT업계 전통적인 가혹한 CR, 메모리 산업은 예외
- 엔비디아, 고객사에 원가 상승분 전가…수요 견조 신호
- 엔비디아 가격 인상, AI 서플라이체인 '공급 우위'
- 호실적 나와도 걱정…가격 인상-순환금융 우려 해소 촉각
- 젠슨 황 컨콜 발언 촉각…AI 투자·수익화 안심 시킬까?
Q. 엔비디아 실적을 가장 기다리는 곳이 아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아닐까 싶습니다.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올린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가격 협상력이 커졌다는 분석인데요. 다만 이전에 최태원 회장도 언급했듯 메모리 가격 상승과 물량 부족이 무조건 호재만은 아닌듯해요?
- 독과점시장, 완전경쟁시장 보다 거래량↓·가격↑
- 반도체, 절대적 캐파 부족 상황…향후 상황 바뀔수도
- 적정한 가격 수준 유지가 지속적인 수요 확보 담보
Q.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달리 자사주 소각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던 것에 실망 매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배구조 상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SK하이닉스처럼 손쉽게 자사주 매각을 결정하긴 어렵습니다. 일각에서는 우선주 위주로 매각 가능성도 나오던데요?
- 최대 110조 주주환원 중 30조원 3분기 배당만 결정
- 삼성전자, 통상 보통주·우선주 발행주식주 동일비율 소각
- 금산법상 지분율 10%…우선주 우선 소각 큰 의미 없어
- 삼성생명·화재 전자 보통주 합산 지분율 10%선 유지
- 보통주 소각시 전체 발행주식 수 축소…지분율 상승
- 우선주, 금산법상 의결권 지분율 산정 제외 해석
- 우선주 소각시 보통주 주식 수·주주 지분율 '제자리'
- 삼성물산 지분율, 삼성생명 초과시 강제 지주회사 전환
- FCF 50% 주주환원…전액 현금배당시 배당수익률 7%
Q. 변동성이 이전보다 줄었다고는 하지만 큰 폭 등락은 여전합니다. 코스피 전체 시장이 삼성전자와 SK를 따라가는 현상 또한 그대로고요. 코스피 내 삼전닉스 비중이 너무 높다 보니 다른 기업들이 갖고 있는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삼전닉스, 코스피 상장기업 이익의 약 70% 차지
- 삼전닉스 쏠림보다 여타 기업들 실적 개선 미흡 우려
- 화장품 업계 등 적은 시총에도 뚜렷한 실적 개선세
Q. 최근 달러·원 환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장중에는 137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국내증시는 변동성이 여전히 크고 외국인들도 매수와 매도를 번갈아 하고 있지만 환율만큼은 하락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으로 원화 확보를 위한 환전 시 추가 하락을 기대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1500원대 '고공행진' 환율…1400원대 빠른 하락
- 18개월 무역수지 흑자 등 펀더멘털 호조…원화가치 하락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한미 금리 차 1.00%p로
- SK하이닉스 ADR 상장 자금 유입…수급 불균형 해소
- 美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약화…1400원대 내외 전망
Q. 내일(27일)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열고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백투백 인상에 나설지, 시장에서는 대부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한은, 내일 금통위 개최…시장 금리 유지 전망
- 원화 강세·물가 압력 완화…금리 인상 시급성 감소
- 올해 경제성장률 3%대 초반·내년 2% 이상 예상
- 이르면 10월 한차례 인상 단행…연말 3.0% 전망
Q. 우리 시간으로 주말, 워시 의장이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인데요. 미 국채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준이 금리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만 워시 의장이 시장과 소통을 대폭 줄이면서 방향성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신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 워시, 채권시장 '달래기' 묘수 기대하기 어려워
- 파월 임기 당시 시장 지속 소통…예측 가능성 제공
- 워시, 기준금리 조정보다 시장 자율 스탠스 양상
Q. 내일 발표될 개인소비지출. PCE도 관심입니다.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기도 한데요. 시장에서는 전달 발표치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연준, 기준금리 결정시 CPI보다 PCE 주요 참고
- PCE 2024·2025년 2%대 유지…올해 3% 상회
- 6월 PCE 3.7% 기록…7월 3.6% 완화 전망
Q. 최근 반도체가 약해질수록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는 현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갈피 잡기가 어려운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효과 기대
- 삼성전자 기준 연 7% 배당수익률 등 주가 하방 지지
- AI산업 긍정 전망…반도체 업종 위주 포트폴리오 제시
- 최근 美 달러화 약화…금 관련 투자도 눈여겨 봐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증시가 뉴스 하나하나에 다소 예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슈들이 빠르게 선반영 되면서 주가도 방향성 잡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큰 이벤트들이 많다 보니 증시 전반으로 긴장도가 높은 것 같은데요. 오늘(26일) 셀럽의 한 수에서는 최현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과 각 이벤트에 따른 영향들과 함께 국내외 증시 분위기 차근차근 짚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Q. 먼저 미국 채권시장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베센트 장관이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배로 늘린다고 했는데도 10년물과 30년물이 진정되지 않더니 미 재정부 비상금인 일반계정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30년물은 5%가 넘는 여전히 고금리긴 하지만 하락했다는 것에 시장이 안도하는 모습인데요.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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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백 규모 최대 20억→최소 40억달러 약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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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과 이란 전쟁이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 경제에 최대 압박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밤사이 러시아 국영방송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잠정 합의했고, 호르무즈 해협 안전도 포함돼 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이란에서 트럼프 대통령 막내아들 협박 영상까지 내보내며 분위기가 험악해졌었는데요. 이란 내부 경제가 굉장히 안 좋다고 하던데 미국의 경제적 압박이 효과가 있었던 걸까요?
- 美, 물리적으로 이란 제압 실패…경제 제재 새 카드
- 경제적 압박→이란 내 불만 고조…여론 분열·대립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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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제유가가 최근 꾸준히 내리더니 휴전 합의 보도에 브렌트유, WTI 모두 3%대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90달러 밑으로 내려왔는데요. 국제유가 급등에 인플레 우려가 커졌었는데, 다시금 소강상태로 들어갈 것 같아요?
- 국제유가 일제히 급락…WTI 3.12%↓ 82.3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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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이란 제재 비협조시 원유 그림자 수출 가능성도
Q. 오늘 뉴욕증시에서 오랜만에 기술주들이 큰 폭 올랐습니다. 엔비디아가 실적발표를 앞두고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는데 오늘은 2% 넘게 올랐어요. 그런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에서는 기대감보다는 경계감이 더 높은 것 같아요. 실적 자체는 역대 최고를 또다시 경신할 듯해요?
- 2분기 EPS 전망치 2.09달러…약 100%↑ 전망
- 최근 엔비디아 주가 하락세…5월 고점比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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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밝히긴 하겠지만 주말세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15% 상승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도 결국 반도체 가격 상승 압박을 이기지 못했다는 건데요. 게다가 순환금융 우려도 계속되고 있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실적만큼이나 투자자들을 달래는 게 중요할 듯해요?
- 2분기 메모리 값 50% 이상↑…3분기 10%대↑ 예상
- 원가 부담에 엔비디아 내년부터 AI서버 가격 15%↑
- IT업계 전통적인 가혹한 CR, 메모리 산업은 예외
- 엔비디아, 고객사에 원가 상승분 전가…수요 견조 신호
- 엔비디아 가격 인상, AI 서플라이체인 '공급 우위'
- 호실적 나와도 걱정…가격 인상-순환금융 우려 해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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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 실적을 가장 기다리는 곳이 아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아닐까 싶습니다.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올린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가격 협상력이 커졌다는 분석인데요. 다만 이전에 최태원 회장도 언급했듯 메모리 가격 상승과 물량 부족이 무조건 호재만은 아닌듯해요?
- 독과점시장, 완전경쟁시장 보다 거래량↓·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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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한 가격 수준 유지가 지속적인 수요 확보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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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주 소각시 보통주 주식 수·주주 지분율 '제자리'
- 삼성물산 지분율, 삼성생명 초과시 강제 지주회사 전환
- FCF 50% 주주환원…전액 현금배당시 배당수익률 7%
Q. 변동성이 이전보다 줄었다고는 하지만 큰 폭 등락은 여전합니다. 코스피 전체 시장이 삼성전자와 SK를 따라가는 현상 또한 그대로고요. 코스피 내 삼전닉스 비중이 너무 높다 보니 다른 기업들이 갖고 있는 펀더멘털을 제대로 반영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 삼전닉스, 코스피 상장기업 이익의 약 7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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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달러·원 환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장중에는 1370원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국내증시는 변동성이 여전히 크고 외국인들도 매수와 매도를 번갈아 하고 있지만 환율만큼은 하락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주주환원으로 원화 확보를 위한 환전 시 추가 하락을 기대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 1500원대 '고공행진' 환율…1400원대 빠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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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일(27일) 한국은행이 금통위를 열고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백투백 인상에 나설지, 시장에서는 대부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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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강세·물가 압력 완화…금리 인상 시급성 감소
- 올해 경제성장률 3%대 초반·내년 2% 이상 예상
- 이르면 10월 한차례 인상 단행…연말 3.0% 전망
Q. 우리 시간으로 주말, 워시 의장이 잭슨홀 미팅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인데요. 미 국채 장기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준이 금리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만 워시 의장이 시장과 소통을 대폭 줄이면서 방향성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신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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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기준금리 조정보다 시장 자율 스탠스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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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E 2024·2025년 2%대 유지…올해 3% 상회
- 6월 PCE 3.7% 기록…7월 3.6% 완화 전망
Q. 최근 반도체가 약해질수록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는 현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갈피 잡기가 어려운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효과 기대
- 삼성전자 기준 연 7% 배당수익률 등 주가 하방 지지
- AI산업 긍정 전망…반도체 업종 위주 포트폴리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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