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용산공원 의견차 여전…오해는 많이 풀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26 11:13
수정2026.08.26 11:52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서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를 협의한 뒤 나서고 있다. 2026.8.26 (사진=연합뉴스)]
국토장관 "용산공원 의견차 여전…오해는 많이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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