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하반기 원전 뜬다"…원전 잘 짓는 건설사는?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8.26 09:37
수정2026.08.26 13:38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Q. 어제(25일) 코스피가 장중 6500선까지 이탈하며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장중 방향을 바꿔, 전약후강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오늘(26일) 밤 미국 PCE 발표를 시작으로 굵직한 일정들이 줄줄이 대기 중인 상황인데요. 새벽, 러시아 통신사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이 영향에 장 초반 국내증시도 힘을 받는 듯 한데, 이 흐름이 막판까지 이어질지요?
Q. 7월 극단적 변동성이 줄어들고 8월 본격 반등에 나서나 했는데요. 7월 마지막 거래일을 보면, 당일 급등해서 코스피가 6500선을 뚫고 마감했더라고요? 그때와 비교하면 코스피가 200포인트 정도 오른 건데, 기대했던 주주환원도 코스피 반등을 즉각적으로 이끌진 못했다고 봐도 될지 그렇다면 9월은 어떨지요?
Q. 지금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에도 외국인이 매도세를 키운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는데요. 9월 계단식 반등을 위해선 외인 수급 개선, 무엇보다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확인되면 외인들이 돌아올지요? 당장 오늘 밤부터 미국 물가지표와 엔비디아 실적까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긴 한데요.
Q. 그럼 코스닥은 어떻게 보세요? 최근 코스피가 쉬어갈 때도 코스닥은 상승 흐름을 보이기도 하고요. 어제는 코스피보다 더 빠르게 낙폭을 줄여낸 게 바로 코스닥이었는데요. 9월에도 코스피보다 높은 수익률, 기대해도 될지요?
Q. 반도체 투심을 둘러싼 이슈들이 참 많아서요. 이 부분부터 좀 짚어보면요. 엔비디아 실적에서 나올 메시지, 이 부분도 확인해야겠지만 지금 양쯔메모리 IPO 그리고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허용 검토설이 나오면서 투심을 좀 짓누르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중국 기업들의 추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국내 반도체주에게 위협이 되긴 할 텐데요. 어떻게 보세요?
Q. 각 기업별 이슈도 있죠? SK하이닉스의 경우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부결되며 재협상 변수가 새롭게 부각됐는데요. 이게 주가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또 삼성전자의 경우 우선주 소각 가능성을 점치면서, 그쪽으로 매수세가 몰리기도 하던데요.
Q. 어제 반도체 투톱보다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흐름은 어떨지, HBM 후공정 핵심 소부장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지요?
Q. 반도체 투톱이 하락할 때, 조방원 그중에서도 어제는 원전주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는데요. 이 흐름이 얼마나 갈지 궁금합니다. 상반기부터, 조방원 하반기에 좋다. 이런 얘기가 많긴 했잖습니까?
Q. 원전 훈풍에 데이터센터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어제 건설주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어요? 상반기 건설주를 이끈 건 원전 모멘텀이기도 했는데, 사실 수주 지연으로 열기가 많이 식은 상태였지 않습니까? 이제는 다시 또 기대를 해봐도 될지요?
Q. 미국증시 얘기도 좀 해보죠. 미국증시는 반도체주 반등과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일제히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던데요. 이제 미국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건, 아무래도 엔비디아 실적이겠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25일) 코스피가 장중 6500선까지 이탈하며 걱정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장중 방향을 바꿔, 전약후강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오늘(26일) 밤 미국 PCE 발표를 시작으로 굵직한 일정들이 줄줄이 대기 중인 상황인데요. 새벽, 러시아 통신사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합의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이 영향에 장 초반 국내증시도 힘을 받는 듯 한데, 이 흐름이 막판까지 이어질지요?
Q. 7월 극단적 변동성이 줄어들고 8월 본격 반등에 나서나 했는데요. 7월 마지막 거래일을 보면, 당일 급등해서 코스피가 6500선을 뚫고 마감했더라고요? 그때와 비교하면 코스피가 200포인트 정도 오른 건데, 기대했던 주주환원도 코스피 반등을 즉각적으로 이끌진 못했다고 봐도 될지 그렇다면 9월은 어떨지요?
Q. 지금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에도 외국인이 매도세를 키운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는데요. 9월 계단식 반등을 위해선 외인 수급 개선, 무엇보다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확인되면 외인들이 돌아올지요? 당장 오늘 밤부터 미국 물가지표와 엔비디아 실적까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긴 한데요.
Q. 그럼 코스닥은 어떻게 보세요? 최근 코스피가 쉬어갈 때도 코스닥은 상승 흐름을 보이기도 하고요. 어제는 코스피보다 더 빠르게 낙폭을 줄여낸 게 바로 코스닥이었는데요. 9월에도 코스피보다 높은 수익률, 기대해도 될지요?
Q. 반도체 투심을 둘러싼 이슈들이 참 많아서요. 이 부분부터 좀 짚어보면요. 엔비디아 실적에서 나올 메시지, 이 부분도 확인해야겠지만 지금 양쯔메모리 IPO 그리고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허용 검토설이 나오면서 투심을 좀 짓누르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중국 기업들의 추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국내 반도체주에게 위협이 되긴 할 텐데요. 어떻게 보세요?
Q. 각 기업별 이슈도 있죠? SK하이닉스의 경우 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부결되며 재협상 변수가 새롭게 부각됐는데요. 이게 주가엔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또 삼성전자의 경우 우선주 소각 가능성을 점치면서, 그쪽으로 매수세가 몰리기도 하던데요.
Q. 어제 반도체 투톱보다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흐름은 어떨지, HBM 후공정 핵심 소부장을 중심으로 접근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지요?
Q. 반도체 투톱이 하락할 때, 조방원 그중에서도 어제는 원전주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는데요. 이 흐름이 얼마나 갈지 궁금합니다. 상반기부터, 조방원 하반기에 좋다. 이런 얘기가 많긴 했잖습니까?
Q. 원전 훈풍에 데이터센터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어제 건설주가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어요? 상반기 건설주를 이끈 건 원전 모멘텀이기도 했는데, 사실 수주 지연으로 열기가 많이 식은 상태였지 않습니까? 이제는 다시 또 기대를 해봐도 될지요?
Q. 미국증시 얘기도 좀 해보죠. 미국증시는 반도체주 반등과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일제히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던데요. 이제 미국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건, 아무래도 엔비디아 실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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