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출시 때 '예상 최대손실률' 알려야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26 06:10
수정2026.08.26 06:10
다음달 30일부터 금융사는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할 때 예상 최대 손실률을 안내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이 마련한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에 따르면, 기초자산이 하한가인 -30%를 기록했을 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일일 최대손실률은 -60%로 예상된다고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이밖에 과거 20%를 초과한 대규모 손실에 대해서도 해당 펀드명과 손실발생일, 손실규모 등을 공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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