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前 산업부 실장 내정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8.25 16:47
수정2026.08.25 16:50
[대한상공회의소 건물 전경 (대한상공회의소 제공=연합뉴스)]
대한상공회의소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내정됐습니다.
대한상의는 다음달 8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상정할 예정이며, 안건이 의결되면 김 내정자는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됩니다.
김 내정자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미주통상과장,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에너지 혁신정책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SK스퀘어 글로벌비즈정책담당과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부사장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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