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국채 수익률 하락에 혼조…다우 0.26↑
SBS Biz
입력2026.08.25 16:10
수정2026.08.25 17:06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BNP파리바그룹은 미국채 수익률 상방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님과 글로벌 증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베센트의 미국채 재매입 확대 언급에도 미국채 시장률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TGA(재무부 일반계정) 자금 활용 방안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TGA 현실 가능성과 이 정책에 담긴 함의는요?
- 뉴욕증시, 국채 수익률 하락에 혼조…다우 0.26↑
- 베센트 "아직 국채 안 샀다"…재무부, TGA 활용 검토
- 美재무부, TGA 자금 9000억달러 바이백 활용 검토
- 미 재무부 TGA 활용…정례적이고 예측 가능한 원칙
- 베센트 "우리는 아직 국채를 단 한장도 사들이지 않아"
- 베센트 "정례적 국채 입찰 프로그램을 계속할 것"
- 미 재무부, 10년~30년 미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 미 재무부, 바이백 규모 2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 미 재무부 "TGA 비상금으로 국채 바이백 검토"
- 미 재무부 TGA 검토 소식 미국채 수익률 안정화
- 미 재무부 TGA, 국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
- TGA, 연방정부의 세금을 연준에 예치해두는 정부 통장
- 베센트 장관 취임 이후 TGA 잔고는 9500억달러
Q. 미국 재무부의 TGA 자금 활용으로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유동성 측면에서 상쇄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 미 재무부, TGA 활용…베센트 "아직 국채 안샀다"
- 美 재무부 TGA 활용으로 만기 국채 유동성 지원
-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해 은행 지급준비금 축소해야
-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어려운 이유…부채 때문
-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해 은행 유동성 규제 필요
Q. 미국이 대이란 제재로 경제적 고립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제재의 핵심은 이란과 가상화폐, 기술, 금, 항공 등 이란과 거래를 하는 국가에 제재를 가하는 가운데 이에 이란이 굴복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호르무즈 통항한 유조선 45척에 제재를 가한 가운데 미·이란 갈등은 점점 더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 美, 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 제재…"경제적 왕따 작전"
- 트럼프, 가상화폐·금·기술·항공 등 2차 제재
- 베센트, 中금융기관 포함 질문에 "누구도 美제재 못 벗어나"
- 베센트, 中금융기관 포함 질문에 "누구도 美제재 못 벗어나"
- 이란 "한국 장금상선 선박 등 45척 호르무즈 규정 위반"
Q. 달러원환율이 1381원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한국시간 오전 11시 기준) 미국의 관세와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세가 이어지며 달러원 환율은 상하방 압력을 모두 받을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의 미국채 개입까지 더불어 보면 달러원은 여전히 하방압력이 강할지요? 센터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 달러강세 VS 수출기업 월말 네고…환율1380원대
- 미국, 캐나다에 50% 관세 부과…달러원환율 상승
- 미국, 캐나다산 농산물·가구·시멘트등 50% 관세 부과
Q. 브로드컴의 신용위험이 급등한 가운데 막대한 AI 부채 조달에 나선다는 소식에 신용위험이 급등했습니다.
- 브로드컴, 신용위험 급등…막대한 AI부채 조달 부담
- 브로드컴, 2031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5.15%…14bp
- 브로드컴,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 가격 28bp상승
- 브로드컴, 스페이스X·오라클보다 CDS 가격 높아
- CDS, 채권에 대한 보험 수단…신용위험도 높을수록 상승
Q.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설치 찬반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당분간 AI데이터센터 투자에 있어서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주춤하게 될지요?
- 센터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 美AI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에 하이퍼스케일러 우려도
- 美 "우리가 쓸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소비" 반발
- 美주민, 기준 정립 전까지 데이터센터 신청 허가 중단 요구
Q.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그리고 잭슨홀 미팅등 대형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거라 예상하시는지요?
- 엔비디아·PCE·잭슨홀 줄줄이 대기…증시 대기
- 엔비디아, 4년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실적 관건
- 케빈 워시, 한국시간 8월 28일 첫 잭슨홀 진행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BNP파리바그룹은 미국채 수익률 상방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님과 글로벌 증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베센트의 미국채 재매입 확대 언급에도 미국채 시장률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TGA(재무부 일반계정) 자금 활용 방안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TGA 현실 가능성과 이 정책에 담긴 함의는요?
- 뉴욕증시, 국채 수익률 하락에 혼조…다우 0.26↑
- 베센트 "아직 국채 안 샀다"…재무부, TGA 활용 검토
- 美재무부, TGA 자금 9000억달러 바이백 활용 검토
- 미 재무부 TGA 활용…정례적이고 예측 가능한 원칙
- 베센트 "우리는 아직 국채를 단 한장도 사들이지 않아"
- 베센트 "정례적 국채 입찰 프로그램을 계속할 것"
- 미 재무부, 10년~30년 미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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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재무부 "TGA 비상금으로 국채 바이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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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장관 취임 이후 TGA 잔고는 9500억달러
Q. 미국 재무부의 TGA 자금 활용으로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가 유동성 측면에서 상쇄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 미 재무부, TGA 활용…베센트 "아직 국채 안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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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해 은행 지급준비금 축소해야
-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어려운 이유…부채 때문
- 美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해 은행 유동성 규제 필요
Q. 미국이 대이란 제재로 경제적 고립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제재의 핵심은 이란과 가상화폐, 기술, 금, 항공 등 이란과 거래를 하는 국가에 제재를 가하는 가운데 이에 이란이 굴복 불가 입장을 고수하며 호르무즈 통항한 유조선 45척에 제재를 가한 가운데 미·이란 갈등은 점점 더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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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中금융기관 포함 질문에 "누구도 美제재 못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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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브로드컴의 신용위험이 급등한 가운데 막대한 AI 부채 조달에 나선다는 소식에 신용위험이 급등했습니다.
- 브로드컴, 신용위험 급등…막대한 AI부채 조달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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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AI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에 하이퍼스케일러 우려도
- 美 "우리가 쓸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소비" 반발
- 美주민, 기준 정립 전까지 데이터센터 신청 허가 중단 요구
Q.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그리고 잭슨홀 미팅등 대형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거라 예상하시는지요?
- 엔비디아·PCE·잭슨홀 줄줄이 대기…증시 대기
- 엔비디아, 4년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실적 관건
- 케빈 워시, 한국시간 8월 28일 첫 잭슨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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