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무기, 수천㎞ 밖 美 지휘통제기 무력화할 수도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8.25 15:55
수정2026.08.25 19:36
[DF-26D (사진=중국중앙(CC)TV 캡처)]
중국군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공대공 극초음속 무기가 미국에게 위협적일 수 있는 이유는 '지휘 통제' 붕괴 가능성입니다. 수천㎞ 밖의 공중급유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공중지휘통제기가 무력화 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24일 중국군이 공대공 무기를 발사할 수 있는 극초음속 활공체(HGV)를 개발했다며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4일 보도했습니다.
극초음속 활공체는 미사일에 실려 발사된 뒤 대기권에서 극초음속으로 비행하면서 목표물을 향해 기동할 수 있는 탄두입니다.
비행 중 궤도를 변경할 수 있어 요격이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무기는 미중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할 경우 미군의 공중 작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전세금 2억 맡기면 집주인 통장에 '月 73만원' 따박따박
- 3.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4.'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
- 5.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6.자식에게 손 벌리던 시대 끝?…노인 생계 확 달라졌다
- 7.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8.'그때 금 안 팔길 잘했네'…다시 뛰는 금 살까? 말까?
- 9.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10.3억 대출, 이자만 200만원?…영끌족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