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퇴직연금 '푸른씨앗' 지난달 1일 도입 IRP 확산 본격화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8.25 14:15
수정2026.08.25 14:18
[푸른씨앗 IRP (사진=근로복지공단 제공)]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개인형퇴직연금(IRP) 조기 정착을 위해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푸른씨앗 IRP는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 퇴직연금으로 지난달 1일 도입됐으며, 근로자는 물론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푸른씨앗 IRP의 강점으로 공적 제도로서의 신뢰성과 전담운용기관(OCIO)의 전문적인 자산운용, 연금 수령 중에도 이어지는 장기 자산관리, 복잡한 금융선택 부담을 줄인 편의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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