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장기 국채 불안 속 한은의 선택? "당장은 아니지만 연말 인상 예측"
SBS Biz
입력2026.08.25 13:16
수정2026.08.25 16:49
■ 셀럽의 한 수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이번 주 증시는 굵직한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에 이어 잭슨홀 미팅까지, AI와 금리라는 증시의 핵심 변수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릅니다. 특히 미국 30년물 금리가 5.3%대를 기록하면서 장기금리 부담이 커진 상황인데요. 엔비디아가 AI 투자에 대한 확신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또 연준이 금리에 어떤 신호를 줄지가 중요해졌는데요. 오늘(25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먼저 우리 시장부터 좀 짚어보죠. 어제(24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6,5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데요.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과 회전율은 올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려났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현재 우리 시장의 흐름, 코스피 체력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7천선 재도전 가능할지?)
- 코스피 7천선 재도전…증시 체력은?
- 6% 급락→5% 급반등…롤러코스터 증시
- 코스피 거래대금·회전율 연중 최저
- 7천선 앞둔 코스피…상승 동력 살아있나?
- 美 반도체 한파…장중 6,600선 무너진 코스피
- 4% 급락 후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 코스피, 2.4% 내린 6,535.93에 개장
- 코스닥, 780선까지 밀린 뒤 800선 회복
- 반도체 투톱 이틀째 하락세…지수 하방 압력
- 간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 여파…AI 투자 부담
- 외국인 홀로 '순매도'…개인·기관 '사자'
- "코스피, 복원력 강하지만 지속력은 미지수"
- "급락 뒤 반등…코스피 지속력은 시험대"
- "코스피 반등, 외국인·기관 확신은 아직"
- "코스피 7000선 사수, 결국 수급이 관건"
- "코스피, 이번주 3대 이벤트 후 수급 주목"
- 6,600선 무너진 코스피…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6,600선…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6,600선…상승 동력 살아있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요. 삼성전자는 배당을,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중심으로 환원에 나섰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핵심은 기업의 이익을 주주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인데요. 이번 주주환원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국내 대기업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과, 향후 코스피 밸류에이션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 삼전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코스피 재평가?
- 110조 삼성 vs 40조 하이닉스…환원 경쟁
- 역대급 주주환원에도…삼전 주가 급락 배경은?
- '삼전' 급락…같은 '주주환원'에 온도차 왜?
- 110조 주주환원에도 삼성전자 급락…배경은?
- 역대 최대 주주환원 규모에도…실망매물 출회
- 한은, 27일 기준금리 결정…환율.성장률 관건
- 삼전, 주주환원 110조 발표했지만…주가 급락
- 영업이익 380조 전망…잉여현금흐름 263조 추산
- 3분기 정규배당 포함 30조 안팎 현금배당 실시
- 삼성전자, 임직원 보상 위한 15조 자사주 매입
- "삼전, 자사주 소각 여력 10조~20조원 추정"
- 시장 150조 기대…삼전 환원규모 기대 밑돌아
- SK하닉 40조 자사주 소각…발표 후 주가 급등
- "소각 vs 배당…주주환원 경쟁 본격화"
- "자사주 소각, EPS·ROE 개선 기대"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전 업종 확산"
- "대기업 주주환원 확대 경쟁 본격화"
- "주주환원 확대,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반도체 이익 사이클, 재평가 핵심 변수"
Q. 무엇보다 이번주는 엔비디아 실적이 AI 반도체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데요. 이미 기대치가 워낙 높아진 만큼 단순히 실적이 좋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되고 엔비디아가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까지 보여줘야 할 텐데요. 이번 실적을 계기로 AI 투자 열기가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이제부터는 투자 규모보다 수익성을 따지는 국면으로 넘어갈지 어떻게 보십니까?
- 엔비디아 7일째↓…실적발표 앞두고 AI 경계감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임박…AI 랠리 계속될까?
- 엔비디아, 이번에도 시장 기대 뛰어넘을까?
- 매출보다 중요한 것…엔비디아 '가이던스'
- 엔비디아 실적 주목…AI 거품 논란 잠재울까?
- '좋은 실적' 넘어…더 높아진 엔비디아 기대치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번에도 증명할까?
- 엔비디아 실적, 삼성·하이닉스 주가도 좌우
- 실적보다 미래 중요…AI 투자 다음 단계는?
- 실적보다 성장 지속성…엔비디아 가이던스 주목
- 높아진 기대치…엔비디아 가이던스에 쏠린 눈
- "AI 투자, Capex에서 ROI로 잣대 변화"
- "엔비디아 관건은 실적보다 가이던스"
- "AI 투자 열풍, 수익성 검증 국면"
- "AI 랠리, 투자보다 수익성에 주목"
- "AI 투자 확대, 수익성 입증 관건"
- 엔비디아, 4년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
-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AI 랠리 계속될까?
Q. AI 기업들의 이익 전망은 계속 좋아지고 있지만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3%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까지 확대했지만 금리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결국 AI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높아진 금리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이 두 변수 가운데 무엇에 더 크게 반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 장기금리 쇼크…시장에 미칠 영향은?
- 미 30년물 5.3%대…증시 최대 복병
- AI 낙관론에 찬물…미 장기금리 급등
- 미 30년물 금리 19년 만에 최고…증시 부담↑
- "단기 금리·중기 이익이 증시 좌우"
- "미 30년물 5.2%대…증시 할인율 부담"
- "금리보다 이익…이제는 AI 수익화가 관건"
- "수익화 지연·신용스프레드 확대 주목"
- "높아진 금리, AI 투자 수익성 시험대"
Q. 이런 상황에서 이번주에 예정된 잭슨홀의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발언이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이미 7월 FOMC 의사록에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등 연준 내부의 매파적 기류가 확인됐는데요. 취임 이후 통화정책에 대한 선제적 가이던스를 자제해 온 워시 의장이 이번 잭슨홀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십니까?
- 잭슨홀 임박…워시 의장 입에 쏠린 눈
- 워시 의장, 잭슨홀서 금리 힌트 줄까?
- 9월 금리 결정 앞두고…잭슨홀 주목
- 매파 연준 재확인?…워시의 선택은?
- 잭슨홀에서 '9월 금리' 신호 나올까?
- 고금리 장기화 vs 완화 전환…잭슨홀 분수령
- 워시 의장 첫 잭슨홀…시장 기대 조정할까?
- 물가·고용 앞둔 미 연준…잭슨홀 메시지는?
- 워시의 첫 잭슨홀 연설, 통화정책 방향은?
- 매파적 FOMC 이후, 워시의 판단은?
- "워시 의장의 금리·물가 판단에 주목"
- "워시 의장, 선제 가이던스 기조 유지"
- "워시 의장, 금리보다 거시적 틀에 초점"
- "대차대조표 축소·자산 매각, 다원적 긴축"
- "매파 FOMC에도 냉각된 고용·물가 지표"
- "워시 의장, 거시적 정책 틀에 무게"
- "장기금리 핵심 변수, 기간 프리미엄"
Q. 한국은행도 이번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데요. 지난달 회의에서 2.75%로 0.25% 포인트 인상하면서 긴축으로 돌아섰는데 무엇보다 이번 달 관전포인트는 과연 한은이 백투백 인상에 나설 것이냐입니다. 시장 전망은 올린다, 유지한다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한은이 성장률 전망을 큰 폭으로 높이면서 금리를 올린다면, 그 배경은 뭐라고 보시는지?)
- 한은, 백투백 인상 가능성은?
- 금리 인상 vs 금리 유지…한은 선택은?
- 이번주 목요일 한은 금통위…금리 방향은?
- 성장률 상향·금리 인상…한은 속내는?
- 한은, 긴축 기조 이어갈까…8월 금통위 분수령
- 금리 인상 시그널?…한은 메시지 주목
- 성장률 3%대 상향…금리 인상 변수
- 채권시장 전 구간 금리 일제히 상승
- 美 30년물 5.3%대…국내 금리도 들썩
- 국제유가 상승…한은 추가 인상 압박
- 한은 8월 금통위…인상 vs 유지 팽팽
- 성장률 전망 대폭 상향…금리 인상론 힘받나?
- 美 장기금리 급등…채권시장 발작
- 금통위 관건, 인상보다 향후 금리 경로
- "한은, 백투백 인상 대신 유지 무게"
- "성장률 상향, 금리 인상과는 별개"
- "반도체·수출 강세에도 내수는 부담"
- "물가·부동산·가계부채, 금리 변수"
- "유지하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
Q. 이런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1400원선을 밑돌며 1380원대까지 내려왔는데요.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와 외국인 자금 유입 등의 요인이 겹치고 있습니다. 다만 1300원대 중반까지 내려가려면 새로운 강세 재료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지금의 원화 강세가 일시적인 수급 요인을 넘어 추세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환율의 하단을 어디까지 열어두고 봐야 할까요?
- 달러·원 1300원대…원화 강세 어디까지?
- 원화 강세…환율 하단 어디까지?
- 수출기업 달러 매도…원화 강세의 힘
- 1400원 아래로 내려온 환율…추세 바뀌었나?
- 1370원대까지 하락…원화 강세 지속될까?
- "원화 강세, 달러 약세만으로 설명 안 돼"
- "경상수지 흑자, 원화 기초체력 뒷받침"
- "달러·원 1,450원 오버슈팅 가능성 낮아져"
- "1,380원 하단·1,420원 상단 박스권"
- "재정·유가·외국인 수급, 환율 변수"
Q. 결국 우리 증시 입장에서는 미국 금리가 내려가고 원화가 강해지는 환경이 가장 좋은 조합일 것 같요. 반대로 미국 장기금리가 5%대에서 고착되고 엔비디아 실적까지 기대에 못 미친다면 지금의 코스피 상승세는 상당히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대표님께서는 현재 코스피의 가장 강력한 상승 재료와 가장 위험한 하방 요인을 각각 무엇으로 보고 계십니까?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코스피 하락세 속 하반기 투자 전략은?
- 코스피 6,600선…다음 상승 동력은?
- 코스피 7천선 이후…다음 상승 동력은?
- 하반기 증시 최대 호재와 악재는?
-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상승·하락 변수는?
- 금리·AI·환율…하반기 증시 방향은?
- 코스피 7천선 안착 위해 가장 경계할 변수는?
- "코스피 상승 재료, 이익 증가와 리레이팅"
- "반도체 이익 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아"
- "AI 실적 둔화·고금리, 하방 위험 변수"
- "반도체 의존 낮추고 업종 로테이션"
- "반도체 일부 이익실현, 전력·밸류업 주목"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증시는 굵직한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에 이어 잭슨홀 미팅까지, AI와 금리라는 증시의 핵심 변수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릅니다. 특히 미국 30년물 금리가 5.3%대를 기록하면서 장기금리 부담이 커진 상황인데요. 엔비디아가 AI 투자에 대한 확신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또 연준이 금리에 어떤 신호를 줄지가 중요해졌는데요. 오늘(25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먼저 우리 시장부터 좀 짚어보죠. 어제(24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6,5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데요.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과 회전율은 올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밀려났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현재 우리 시장의 흐름, 코스피 체력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7천선 재도전 가능할지?)
- 코스피 7천선 재도전…증시 체력은?
- 6% 급락→5% 급반등…롤러코스터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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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천선 앞둔 코스피…상승 동력 살아있나?
- 美 반도체 한파…장중 6,600선 무너진 코스피
- 4% 급락 후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 코스피, 2.4% 내린 6,535.93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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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6,600선…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6,600선…상승 동력 살아있나?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면서 관심을 모았는데요. 삼성전자는 배당을,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중심으로 환원에 나섰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핵심은 기업의 이익을 주주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인데요. 이번 주주환원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국내 대기업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과, 향후 코스피 밸류에이션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십니까?
- 삼전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코스피 재평가?
- 110조 삼성 vs 40조 하이닉스…환원 경쟁
- 역대급 주주환원에도…삼전 주가 급락 배경은?
- '삼전' 급락…같은 '주주환원'에 온도차 왜?
- 110조 주주환원에도 삼성전자 급락…배경은?
- 역대 최대 주주환원 규모에도…실망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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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정규배당 포함 30조 안팎 현금배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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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 자사주 소각 여력 10조~20조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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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엇보다 이번주는 엔비디아 실적이 AI 반도체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데요. 이미 기대치가 워낙 높아진 만큼 단순히 실적이 좋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센터 투자가 계속되고 엔비디아가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까지 보여줘야 할 텐데요. 이번 실적을 계기로 AI 투자 열기가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이제부터는 투자 규모보다 수익성을 따지는 국면으로 넘어갈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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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기업들의 이익 전망은 계속 좋아지고 있지만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5.3%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까지 확대했지만 금리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 결국 AI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높아진 금리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증시는 이 두 변수 가운데 무엇에 더 크게 반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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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30년물 5.3%대…증시 최대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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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상황에서 이번주에 예정된 잭슨홀의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발언이 상당히 중요해졌습니다. 이미 7월 FOMC 의사록에서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등 연준 내부의 매파적 기류가 확인됐는데요. 취임 이후 통화정책에 대한 선제적 가이던스를 자제해 온 워시 의장이 이번 잭슨홀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십니까?
- 잭슨홀 임박…워시 의장 입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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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의 첫 잭슨홀 연설, 통화정책 방향은?
- 매파적 FOMC 이후, 워시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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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의장, 선제 가이던스 기조 유지"
- "워시 의장, 금리보다 거시적 틀에 초점"
- "대차대조표 축소·자산 매각, 다원적 긴축"
- "매파 FOMC에도 냉각된 고용·물가 지표"
- "워시 의장, 거시적 정책 틀에 무게"
- "장기금리 핵심 변수, 기간 프리미엄"
Q. 한국은행도 이번주 기준금리를 결정하는데요. 지난달 회의에서 2.75%로 0.25% 포인트 인상하면서 긴축으로 돌아섰는데 무엇보다 이번 달 관전포인트는 과연 한은이 백투백 인상에 나설 것이냐입니다. 시장 전망은 올린다, 유지한다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한은이 성장률 전망을 큰 폭으로 높이면서 금리를 올린다면, 그 배경은 뭐라고 보시는지?)
- 한은, 백투백 인상 가능성은?
- 금리 인상 vs 금리 유지…한은 선택은?
- 이번주 목요일 한은 금통위…금리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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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상승…한은 추가 인상 압박
- 한은 8월 금통위…인상 vs 유지 팽팽
- 성장률 전망 대폭 상향…금리 인상론 힘받나?
- 美 장기금리 급등…채권시장 발작
- 금통위 관건, 인상보다 향후 금리 경로
- "한은, 백투백 인상 대신 유지 무게"
- "성장률 상향, 금리 인상과는 별개"
- "반도체·수출 강세에도 내수는 부담"
- "물가·부동산·가계부채, 금리 변수"
- "유지하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
Q. 이런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1400원선을 밑돌며 1380원대까지 내려왔는데요.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와 외국인 자금 유입 등의 요인이 겹치고 있습니다. 다만 1300원대 중반까지 내려가려면 새로운 강세 재료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지금의 원화 강세가 일시적인 수급 요인을 넘어 추세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환율의 하단을 어디까지 열어두고 봐야 할까요?
- 달러·원 1300원대…원화 강세 어디까지?
- 원화 강세…환율 하단 어디까지?
- 수출기업 달러 매도…원화 강세의 힘
- 1400원 아래로 내려온 환율…추세 바뀌었나?
- 1370원대까지 하락…원화 강세 지속될까?
- "원화 강세, 달러 약세만으로 설명 안 돼"
- "경상수지 흑자, 원화 기초체력 뒷받침"
- "달러·원 1,450원 오버슈팅 가능성 낮아져"
- "1,380원 하단·1,420원 상단 박스권"
- "재정·유가·외국인 수급, 환율 변수"
Q. 결국 우리 증시 입장에서는 미국 금리가 내려가고 원화가 강해지는 환경이 가장 좋은 조합일 것 같요. 반대로 미국 장기금리가 5%대에서 고착되고 엔비디아 실적까지 기대에 못 미친다면 지금의 코스피 상승세는 상당히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대표님께서는 현재 코스피의 가장 강력한 상승 재료와 가장 위험한 하방 요인을 각각 무엇으로 보고 계십니까?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 코스피 하락세 속 하반기 투자 전략은?
- 코스피 6,600선…다음 상승 동력은?
- 코스피 7천선 이후…다음 상승 동력은?
- 하반기 증시 최대 호재와 악재는?
-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상승·하락 변수는?
- 금리·AI·환율…하반기 증시 방향은?
- 코스피 7천선 안착 위해 가장 경계할 변수는?
- "코스피 상승 재료, 이익 증가와 리레이팅"
- "반도체 이익 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아"
- "AI 실적 둔화·고금리, 하방 위험 변수"
- "반도체 의존 낮추고 업종 로테이션"
- "반도체 일부 이익실현, 전력·밸류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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