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삼전닉스 "안 살 이유 없다" 빠질 때마다 저가 매수
SBS Biz
입력2026.08.25 13:16
수정2026.08.25 16:48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오늘(25일) 증시 분위기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주주환원책을 내놨지만 시장의 반응은 오히려 차가웠고,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에 대한 매도세는 지속되는 중입니다. 시장 변동성은 여전한 상황인데요. 투자자들,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Q. 삼성전자가 올해 최대 110조 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발표했지만, 정작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역대급 주주환원에도 시장이 실망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110조 주주환원 발표에도 부진한 삼성전자, 왜?
- 美 증시, 반도체주 조정에 혼조…삼전닉스 전망?
- 삼성전자 110조원 주주환원, 과거의 5배 규모
- 자사주 매입·소각안 제시되지 않아…"실망"
- 금산분리에 막힌 자사주 소각…삼성전자 급락
- "주주환원책 3개년 계획 업데이트 아쉬운 부분"
- 삼성전자 급락에 개인 2조 90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주당가치 제고
- 자사주 소각, 즉각적인 주주가치 제고…매력적
- 삼성전자 주주환원책, 즉시성 떨어졌다는 평가
- 투자자 기대 충족시키지 못한 탓…"실망 매물"
- 향후 중요한 포인트…주주환원 지속 가능 여부
- "美 금리 급등세 진정…반도체 반등 주목"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 7거래일 연속↓
Q.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바로 제시했는데요. 삼성전자와 비교했을 때 시장이 체감하는 주주환원 효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배당' 삼성전자 VS '자사주 매입소각' 하이닉스
- 하이닉스, 20일부터 하루 65만주씩 자사주 매입
- 하닉, 일평균 거래량 12~15% 규모 자사주 매입
- 삼성전자 3분기 약 30조원 규모 현금 배당 예정
- KB증권 "삼성 주주환원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
- "배당 VS 자사주 소각…주주가 체감하는 방식 차이"
- 자사주 소각 시 주식수 줄어들어 EPS 올라가는 효과
- 단기적 주가 부양 효과, 자사주 소각이 직적접
- 삼성과 하닉 주주환원의 결정적 차이 '확실성'
- 40조원 명시하고 20일부터 자사주 소각한 하이닉스
Q. 삼성전자의 펀더멘털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일까요?
- 삼성전자 주주환원책 공개, 펀더멘털 재평가?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9조5천억 '사상 최대'
-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어
- HBM4 매출 3Q,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전망
- "삼성전자 실적·경쟁력 갑자기 훼손된 건 아냐"
- 반도체 투톱, 하락 시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삼성전자 관전포인트 '이익 얼마나 오래 유지되나'
- 삼성전자, 펀더멘털 훼손에 따른 리레이팅 아냐
- 주주환원책 이후 조정…"기대와 현실 차이"
Q.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 7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한 달 만에 최대 규모의 매도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가 집중됐는데요. 차익실현 성격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외국인의 본격적인 ‘팔자’로 돌아섰다고 봐야 할까요?
- 환율 1300원대인데 멀어지는 외국인 '컴백'?
- 11개월來 1300원대 "약세 요인 상당 부분 해소"
- 미국의 대이란 제재 발표, 거시 리스크 변수
- 외인 현물 매도 VS 선물 매수…"셀 코리아 아냐"
- 이번 외국인 매도세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 외인 3조 7천억 매도 90% '삼전닉스'에 집중
- "반도체에 집중했던 외국인 자금 일부 회수 중"
- 외국인, 다른 업종으로 자금 이동시키는지 중요
- 차익실현·포지션 조정…"3~5거래일 수급 확인"
Q.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 미팅이라는 굵직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이벤트라면, 잭슨홀에서는 금리와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텐데요. 이번 주 증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이번주 시장 최대 변수, 엔비디아·잭슨홀 미팅?
- 이란 제재·AI 수요 논란·잭슨홀까지…"변동성 장세"
- 엔비디아, 총이익률·젠슨 황 발언ㆍ中 매출 관건
- 엔비디아 7일 연속 하락…잘나가던 AI 제동 걸리나
- 엔비디아, 4Q 연속 서프라이즈에도 주가는 '셀온'
- 엔비디아 3분기 컨센서스 매출 916억4000만 달러
- "이번주 상승 모멘텀 부족…제한적 조정 가능성"
- AI 관련주 변동성 이어진다…높아진 시장 눈높이
- 15% 넘는 AI 서버값 인상, 엔비디아 고객사 통보
- 엔비디아, '삼성생산' 추론가속기 그록3 양산 돌입
- 머스크, 엔비디아 기반 'AI 위성' 내년 4분기 발사
- "AI에 대한 의심과 금리 부담 동시에 커지는 중"
- 장기 국채금리 상승, 기술주·반도체주에 부담
- 미 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수준
- 엔비디아 호실적 나와도 금리 상승하면 부담
- 잭슨홀 워시 첫 연설…"향후 금리 방향 힌트"
Q.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15% 이상 올리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것이지만, 결국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인데요. 현재의 AI 투자 열기가 이 정도 비용 상승을 감당할 만큼 강하다고 보십니까?
- 15% 넘는 AI 서버값 인상, 엔비디아 고객사 통보
- 메모리 비용 상승 탓 블랙웰·베라 루빈 가격 인상
- "내년 초 출하분부터 15% 이상 오를 수 있어"
- HBM·서버용 메모리 가격 빠르게 인상된 영향
- 엔비디아 가격 올리고도 수요 유지될 것인지 여부
- 가격 인상이 곧바로 수요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
-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계산 까다로워질 수밖에"
- AI 버블 신호라기보다 AI 투자 사이클 '넥스트 스텝'
- "비싸진 AI 인프라,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 관건"
- "삼성전자·하이닉스 가격 협상력과 이익 레벨 상승"
Q. 이런 가운데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과열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버블 붕괴가 일어난다면, 어떤 리스크가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까?
- 美 증시 밸류에이션, 닷컴버블 이후 최고치…우려는?
- ECB "최근 美 증시 CAPE가 역사적 고점에 근접"
- "AI 주도 기술주 랠리, 닷컴버블과 유사한 위험 조성"
- 시장의 경계심,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 천문학적 투자, 매출과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여부
- 최근 美 빅테크들 AI 관련 회사채 발행이 급증
- 미 빅테크, 자금조달 부담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
- 금리 상승 지속,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 AI 산업 전체의 성장률 둔화 시 버블 붕괴 우려도
-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해 프로젝트 파이낸싱 증가
- 하이퍼스케일러, 실제 이익과 현금흐름 창출 중
- "기대만큼 빠르게 돈을 벌어줄 수 있느냐" 관건
- AI 투자 → 매출 증가 → 이익 증가 선순환 기대
Q. 어제(24일)는 삼성전자 등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었지만, 오늘은 코스닥도 동반 하락하면서 순환매 흐름이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이 최근 조정으로 과도하게 빠졌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지금부터라도 분할 매수에 나서도 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현재 코스닥을 어떻게 보십니까?
- 또 800선 붕괴 코스닥…저가 매수 기회일까
- 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매도 "바닥 확인 아직"
- 최근 중소형주·비반도체 업종 순환매 확산
- "지수 한꺼번에 사기보다 종목 선별 중요한 시점"
- 실적·성장성 확인된 기업이라면 저가 매수
- "분할 매수 시작해볼 수 있는 가격대에 접근"
- "이번주 굵직한 이벤트 통과…800선 회복 확인"
Q. 미국 국채가 더 이상 대표적인 안전자산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레이 달리오도 채권을 줄이고 금과 비트코인을 담으라고 했는데요. 미국의 부채 문제가 실제로 글로벌 자산시장의 판을 바꿀 만큼 심각하다고 보십니까?
- "빚 돌려막기" 나선 美…비트코인·금 더 오를까
- 레이달리오 "채권 줄이고 금·비트코인 담아라"
- "美 부채 증가 속도 대비 수입·성장성 부족"
- "3년 뒤 빚 폭탄 온다"…헤지펀드 대부의 경고
- 레이 달리오 "美 부채 위기 3년 안팎으로 가능"
- "채권 비중 줄이고 금 10~15·비트코인 보유"
- 美 10년물·30년물 금리 높은 수준…"중요 신호"
- 美 국채 사놓으면 무조건 안전…"개념 약해졌다"
- 달러 약세까지 겹치면 금·비트코인 다시 관심
- 미국 재정 부담 때문에 장기금리 변동성 확대
- 금·비트코인, 안전자산보다 대체자산 역할
Q. 지금은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할 시기인지, 조정을 기다리며 분할매수로 접근해야 할 시기인지 투자전략을 짚어주신다면요?
- 변동성 커진 증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대형 이벤트 확인 必
- 잭슨홀 이후 장기금리 안정되는지 여부 체크
- 엔비디아 가이던스 기대 미치는지 여부 확인
- "지수 자체보다 종목 선별이 중요한 타이밍"
- "실적 뒷받침되는 성장주 구분해서 접근해야"
- "공포에 팔 필요 없지만, 욕심내서 살 때도 아냐"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5일) 증시 분위기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주주환원책을 내놨지만 시장의 반응은 오히려 차가웠고,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에 대한 매도세는 지속되는 중입니다. 시장 변동성은 여전한 상황인데요. 투자자들,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Q. 삼성전자가 올해 최대 110조 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발표했지만, 정작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역대급 주주환원에도 시장이 실망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110조 주주환원 발표에도 부진한 삼성전자, 왜?
- 美 증시, 반도체주 조정에 혼조…삼전닉스 전망?
- 삼성전자 110조원 주주환원, 과거의 5배 규모
- 자사주 매입·소각안 제시되지 않아…"실망"
- 금산분리에 막힌 자사주 소각…삼성전자 급락
- "주주환원책 3개년 계획 업데이트 아쉬운 부분"
- 삼성전자 급락에 개인 2조 90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주당가치 제고
- 자사주 소각, 즉각적인 주주가치 제고…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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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기대 충족시키지 못한 탓…"실망 매물"
- 향후 중요한 포인트…주주환원 지속 가능 여부
- "美 금리 급등세 진정…반도체 반등 주목"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 7거래일 연속↓
Q.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바로 제시했는데요. 삼성전자와 비교했을 때 시장이 체감하는 주주환원 효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배당' 삼성전자 VS '자사주 매입소각' 하이닉스
- 하이닉스, 20일부터 하루 65만주씩 자사주 매입
- 하닉, 일평균 거래량 12~15% 규모 자사주 매입
- 삼성전자 3분기 약 30조원 규모 현금 배당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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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하닉 주주환원의 결정적 차이 '확실성'
- 40조원 명시하고 20일부터 자사주 소각한 하이닉스
Q. 삼성전자의 펀더멘털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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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 7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한 달 만에 최대 규모의 매도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매도가 집중됐는데요. 차익실현 성격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외국인의 본격적인 ‘팔자’로 돌아섰다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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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월來 1300원대 "약세 요인 상당 부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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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잭슨홀 미팅이라는 굵직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이벤트라면, 잭슨홀에서는 금리와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텐데요. 이번 주 증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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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가 AI 서버 가격을 15% 이상 올리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것이지만, 결국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그만큼 높아진다는 의미인데요. 현재의 AI 투자 열기가 이 정도 비용 상승을 감당할 만큼 강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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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가운데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 이후 2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과열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만약 버블 붕괴가 일어난다면, 어떤 리스크가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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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24일)는 삼성전자 등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었지만, 오늘은 코스닥도 동반 하락하면서 순환매 흐름이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코스닥이 최근 조정으로 과도하게 빠졌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지금부터라도 분할 매수에 나서도 될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현재 코스닥을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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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비트코인, 안전자산보다 대체자산 역할
Q. 지금은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할 시기인지, 조정을 기다리며 분할매수로 접근해야 할 시기인지 투자전략을 짚어주신다면요?
- 변동성 커진 증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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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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