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삼성전자 주주환원 후폭풍? 우선주는 달랐다? '프리미엄 기대'
SBS Biz
입력2026.08.25 13:16
수정2026.08.25 16:48
■ 오후장 체크포인트 -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주주가치 제고 카드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코스피는 한때 6500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는데요.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분위기 반전을 이끌지.. 오늘(25일)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대규모 주주환원책이 구원투수가 되기는커녕, 증시를 다시 수렁으로 밀어넣는 모습인데요. 좀 과도한 측면이 있어 보이기도 해요? 어제(24일)와 오늘 증시 하락,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Q. 주주환원책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간밤 미국증시서 AI와 반도체 관련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것이, 국내 반도체 투톱에도 부담을 주는 듯 한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진, 반도체주 전반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다 보세요?
Q. 일각에선 지금 창신에 이어 양쯔메모리가 IPO를 추진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란 분석을 내놓기도 하던데요. 그렇다면, 엔비디아 실적이 이보다 좋을 수 없게 나오고 AI 투자 지속성을 확인 시켜준다고 해도, 기대하는 것만큼 반도체 투심이 확 살아나긴 어려울까요?
Q. 반도체가 지지부진하면 코스피의 추가 반등도 점치기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코스피 전체적인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Q.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소부장주 하락하고 또 전날 상승하던 2차전지까지 부진하면서 코스닥 역시 800선을 다시 내준 모습인데요. 코스닥이 다시 반전 드라마를 쓰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좀 갖춰져야 할까요?
Q. 섹터별 흐름을 좀 살펴보면요. 반도체보다 앞서 시장을 주도했던 조방원, 그중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늘 지수 하락에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들 종목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가 리포트도 꽤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종목별로 온도차도 좀 있긴 하던데요. 섹터 전반이 반등하기보다, 실적 증가세를 보일 기업 위주의 접근이 유효한 시점일까요?
Q. 최근 국내증시 주요 키워드는 주주환원이죠. 그런데 지난해, 반도체를 포함한 금반지. 금융과 지주사를 주목해야 한단 의견이 꽤 컸는데요. 변동성이 커진 지금이야말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금반지 위주 포트폴리오, 필요해보이기도 해요? 연구원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오늘 금융주 나름 선방하고 있던데요.
Q. 글로벌 자금 흐름을 보면, 주식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금과 비트코인에 자금이 몰리고 있던데요. 여기서 투자 방향을 또 찾아봐야 할지, 궁금해요? 국내증시에서도 고려아연과 같은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던데요.
Q. 최근 환율도 내려가면서, 미국주식 투자 비중을 늘리는 분들도 많던데요. 미국증시 방향성은 어떻게 보세요? 최근 S&P500은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올랐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단 월가 전망이 있기도 하잖습니까?
Q. 8월 중순까지만 해도 국내증시, 변동성이 줄어들고 계단식 상승을 이어가지 않겠냔 기대감이 컸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또 분위기가 전혀 다르잖습니까?
그렇다면 9월 시장은 과연 어떨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주주가치 제고 카드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코스피는 한때 6500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는데요.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분위기 반전을 이끌지.. 오늘(25일)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이상연 신영증권 주식전략 애널리스트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대규모 주주환원책이 구원투수가 되기는커녕, 증시를 다시 수렁으로 밀어넣는 모습인데요. 좀 과도한 측면이 있어 보이기도 해요? 어제(24일)와 오늘 증시 하락,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Q. 주주환원책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간밤 미국증시서 AI와 반도체 관련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것이, 국내 반도체 투톱에도 부담을 주는 듯 한데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까진, 반도체주 전반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다 보세요?
Q. 일각에선 지금 창신에 이어 양쯔메모리가 IPO를 추진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란 분석을 내놓기도 하던데요. 그렇다면, 엔비디아 실적이 이보다 좋을 수 없게 나오고 AI 투자 지속성을 확인 시켜준다고 해도, 기대하는 것만큼 반도체 투심이 확 살아나긴 어려울까요?
Q. 반도체가 지지부진하면 코스피의 추가 반등도 점치기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코스피 전체적인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Q.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소부장주 하락하고 또 전날 상승하던 2차전지까지 부진하면서 코스닥 역시 800선을 다시 내준 모습인데요. 코스닥이 다시 반전 드라마를 쓰기 위해선 어떤 조건들이 좀 갖춰져야 할까요?
Q. 섹터별 흐름을 좀 살펴보면요. 반도체보다 앞서 시장을 주도했던 조방원, 그중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늘 지수 하락에도 버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들 종목 긍정적으로 보는 증권가 리포트도 꽤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종목별로 온도차도 좀 있긴 하던데요. 섹터 전반이 반등하기보다, 실적 증가세를 보일 기업 위주의 접근이 유효한 시점일까요?
Q. 최근 국내증시 주요 키워드는 주주환원이죠. 그런데 지난해, 반도체를 포함한 금반지. 금융과 지주사를 주목해야 한단 의견이 꽤 컸는데요. 변동성이 커진 지금이야말로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금반지 위주 포트폴리오, 필요해보이기도 해요? 연구원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오늘 금융주 나름 선방하고 있던데요.
Q. 글로벌 자금 흐름을 보면, 주식 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가고 금과 비트코인에 자금이 몰리고 있던데요. 여기서 투자 방향을 또 찾아봐야 할지, 궁금해요? 국내증시에서도 고려아연과 같은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던데요.
Q. 최근 환율도 내려가면서, 미국주식 투자 비중을 늘리는 분들도 많던데요. 미국증시 방향성은 어떻게 보세요? 최근 S&P500은 사상 최고치 부근까지 올랐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단 월가 전망이 있기도 하잖습니까?
Q. 8월 중순까지만 해도 국내증시, 변동성이 줄어들고 계단식 상승을 이어가지 않겠냔 기대감이 컸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또 분위기가 전혀 다르잖습니까?
그렇다면 9월 시장은 과연 어떨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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