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25 11:14
수정2026.08.25 11:38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삼전·닉스 휘청…코스피 이틀째 하락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한때 65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하락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합의안 부결…현대차는 잠정합의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 노사는 협상 개시 111일 만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 이억원 "잔금대출 기준, 은행 자율 판단"
신규 입주 아파트 간 잔금대출 한도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정부가 개별 은행이 자율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분양가와 감정가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은행에 지침을 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 외식비 '들썩'…물가 부담 커진다
냉면, 김밥 등 주요 외식 메뉴의 가격이 줄줄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요 식품 기업들의 가격 인상도 예고되어 있어 물가 부담은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 삼전·닉스 휘청…코스피 이틀째 하락
코스피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한때 6500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하락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 SK하이닉스 합의안 부결…현대차는 잠정합의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 노사는 협상 개시 111일 만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 이억원 "잔금대출 기준, 은행 자율 판단"
신규 입주 아파트 간 잔금대출 한도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정부가 개별 은행이 자율적으로 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분양가와 감정가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은행에 지침을 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 외식비 '들썩'…물가 부담 커진다
냉면, 김밥 등 주요 외식 메뉴의 가격이 줄줄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요 식품 기업들의 가격 인상도 예고되어 있어 물가 부담은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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