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베센트 "이란 모든 옵션 차단…경제적 왕따 작전 개시"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8.25 06:13
수정2026.08.25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Q. 지난주 말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오르더니 이란 리스크에 혼조세로 시작하더니 국채금리가 하락했는데도 결국 다우만 소폭 오른 채 마감했습니다. 오늘(25일) 뉴욕증시 마감 상황은 어떻게 보셨나요?
- 뉴욕증시, 이란 제재 지켜보며 혼조세…다우 홀로 상승
- 반도체주 약세에 美 장기 국채 금리 하락 효과 상쇄
- 엔비디아 2.91% 하락…2022년 이후 최장 하락세
- 일부 주요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소식 우려
- 엔비디아도 못 버틴 가격 상승…업계 비용 압박 고조
- 美재무부 일반계정 국채 바이백 재원 활용 소식 긍정적
- CNBC "약 1조달러 달하는 TGA 바이백 활용 예상"
- 시장, 장기금리 지속적인 하락 안정에는 여전히 의문
- 점점 더 길어지는 미·이란 전쟁…인플레 우려 증시 부담
- 전쟁 장기화시 원유 공급망 직격타…유가 재상승 우려
- 국제유가 하락 마감…WTI·브렌트유 모두 2%대 하락
- 트럼프, 캐나다산 제품 관세 50% 인상도 증시 악재
- PCE 등 물가 관건…"예상 부합시 증시 여건 양호"
Q. 베센트 장관이 이란 경제 고립 D데이 사설을 내고 하루 만에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이란에 대한 경제적 왕따 작전을 개시하겠다고 밝히며 이란과 교류를 중단하라며 어느 나라도 예외가 없다고 경고하기도 했는데요. 베센트 장관 발표 이후 시장이 특별한 요동은 없습니다. 특히 국제유가가 큰 폭 하락세를 지켜냈는데요. 미국의 이란 제재와 시장 반응 어떻게 보시나요?
- 베센트 "경제 고립 D데이" 다음 날 기자회견 열어
- 베센트 "이란 모든 옵션 차단…경제적 왕따 작전 개시"
- 이란 '젖줄' 디지털 자산·기술·금·항공·해운 겨냥
- 美행정부, 이란 경제 지원 국가들에 세컨더리 제재 발표
- 트럼프, 이미 세계 정상과 전화…"이란 교류 중단하라"
- 베센트, 중국 언급 없이 "어떤 나라도 예외 없어"
- 베센트 기자회견 직후 시장 '잠잠'…국제유가 하락세
- 美 "경제 고립 D데이" VS 이란 "페르시아만 봉쇄"
- 베센트, 동맹국들에도 경고…"비협조시 글로벌 왕따"
- 역대 최강 제재 예고에 국제유가 '이란 쇼크' 우려
- 이란, 전쟁 이후 리알화 반토막 추락…물가 급등
- 이란, 美 '더 강화된 제재'에 경제 추가 악화 예상
- 겉으로 美에 맞서는 이란…내부는 고물가 '아우성'
- 美, 호르무즈 해협 내 이란 석유 수출선 차단·나포
- 이란 통화 가치 하락에 경제난 가중…기업 부담 확대
- 美 "이란과 거래시 제재"…中 "필요조치로 권익 수호"
Q. 지난주에는 이른바 베센트 풋에도 국채금리가 오르더니 오늘은 급락했습니다. 당초 시장이 국채 트위스트를 예상했지만 장기물이 계속 오르자 미 행정부 비상금인 미 재무부 일반계정을 동원할거라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여전히 30년물은 5.2%대를 웃돌며 높은 수준이지만 시장을 안심시키기엔 충분했던 것 같아요. 대신 단기물이 소폭 올랐어요?
- '정부 비상금' 재무부 일반계정 동원해 바이백 전망
- 전문가들, 일반계정 동원시 시중 금리 진정 가능 판단
- 지난 '베센트 풋' 당시 단기채 발행→장기채 매입 예상
- '국채 트위스트' 효과 없자 美재무부 일반계정 '만지작'
- 美재무 일반계정 9월 말 현금잔고 9500억달러 예상
- 정부 비상금 동원 시장 안정 전망 속 국채 금리 급락
- 30년물 금리 5.22%대·10년물 4.70%대로 안정
- 장기물 금리 하락하자 단기물 '꿈틀'…2년물 소폭 상승
- 美재무부 장기물 국채 바이백 확대 최소 두배 확대
- 시장, 장기금리 안정 조치에 사실상 유동성 공급 분석
Q. 미국이 지난달 말 엔화를 사드리면서 엔저에 개입했습니다. 겉으로는 초엔저를 방어용이지만 결국은 미 국채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거라는 의견이 중론인데요. 이때 미국이 일본에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6월 금리를 인상한 일본은행이 9월에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일본 10년물은 소폭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엔저는 여전하고 일본증시도 영 맥을 못 추는 모습이에요?
- 美, 공동 엔화 개입 당시 日금리 인상 가속화 요구
- 닛케이 "美 공동개입 조건에 금리 인상 속도 포함"
-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9월 17~18일 개최 예정
- 시장, 9월 BOJ 추가 금리 인상 확률 80%대 반영
- 닛케이 "6개월 한 번이던 인상 간격 축소 공통 인식"
- 日금융기관 "이미 9월 금리 인상 확정하고 거래 중"
- 엔화 약세·물가 상승 압력↑…日 인상 간격 짧아지나?
- 日증시, 소폭 하락…반도체 관망세에 키옥시아 6%↓
-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미팅 등 두고 짙어진 관망세
- 달러·엔 환율, 158.940엔 마감…0.008엔 상승
- 저금리로 빌린 엔화…시장 일각 엔캐리 청산 우려도
- 금융연구원 "2024년 같은 대규모 청산 가능성 낮아"
- 예상외 통화정책·외환시장 개입 등 변수 대비해야
Q. 국내 증시 살펴보겠습니다. 어제(24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애프터마켓에서 급락세를 보이면서 월요일 정규장은 크게 빠지겠다 예상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큰 폭 하락세를 보였어요. 상승세를 지키는 듯하던 SK하이닉스도 약세로 마감했는데요. 시장 전반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전장대비 3.12% 하락…반도체주 중심 약세
- 삼성전자 110조원 주주환원 공개에도 시장 '실망'
- 외인·기관 약 5조 순매도…개인 홀로 3.3조 '사자'
- 삼성전자, 사상최대 주주환원에도 8%대 하락 마감
- 주주환원에 올랐던 SK하이닉스 덩달아 3.4%↓
- 삼성그룹·SK하이닉스 관련주 약세…삼성생명 13%↓
- 코스닥, 전장대비 1.42% 상승…813.33 마감
- 코스닥, 장 중 한때 2.50% 터치…반도체 반대 흐름
- 삼전 이탈 수급 코스닥 유입…이차전지·소부장 강세
- 코스닥 시총 최상위 일제히 강세…에코프로 7.59%↑
Q.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은 상승 동력이 됐는데 삼성전자 주주환원은 큰 폭 하락재료로 쓰였습니다. 이미 기대감이 반영된 데다 큰 폭 오른 것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도 있다지만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대해 실망감이 역력합니다. 반도체 투톱의 주주환원, 무엇이 시장 분위기가 엇갈리게 했을까요?
- 삼성 110조 VS 하이닉스 40조…엇갈린 주가 반응
- 삼성전자 구체적 자사주 매입·소각 빠진 환원 실망
- 삼성 '배당'-하닉 '자사주 소각'…규모보다 '즉시성'
- 증권가 "총액보다 당장 주주가치 반영 여부 중요"
- SK하이닉스 40조 소각에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기대
- 삼정전자, 금산법 지분 규제 적용…지배구조 '딜레마'
- 생명·화재 합산 지분 10%…소각시 약 4조 지분 조정
- 삼전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에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도
- 대규모 투자·임직원 보상 요구 등 현금 지출 요인 증가
- 주주환원·투자·임직원 보상 등 적절한 재원 배분 필요
Q. 대규모 주주환원에 달러·원 환율이 추가 하락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었는데 장중에 1370원대로 하락했습니다. 예상보다 빠르게 떨어지는 모습인데요. 외인 수급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기대감과 함께 서학개미들의 미국행이 더욱 빨라질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요?
- 외인 3.7조 순매도에도 원화강세…장중 1376원
- 달러·원, 주간거래 4.1원 하락…1382.4원 기록
- 달러·원 7거래일째 하락…12년 8개월만 최장기간
- 고금리·고유가에도 수출 업체 월말 환전 수요 증가
- 삼전닉스 주주환원 발표 후 대규모 환전 기대감도
- 달러 매도 지속시 올해 연말 최저 1325원 전망
- 정부 "삼전닉스, 보유 원화 많아 달러 매도 제한적"
- 주주환원액 일부 환전도 큰 효과…배당 역송금 주의
- 엔저 지속 등 대외적 원화 약세 자극 변수들 촉각
- 시장 "이번 주 1380원 하단 숨 고르기 할 가능성"
Q. 카카오가 신설법인 카카오AI와 존속법인 카카오X로 쪼개는 인적분할 계획을 내놨는데요. 시장 분위기가 좋진 않습니다. 사실 인적분할이 나쁘지 않은 이벤트인데도 어제 증권사 11곳에서 카카오 관련 보고서를 냈는데 5곳에서 목표가를 낮췄는데요.
- 카카오 인적분할 계획에 증권사들 목표가 잇단 하향
- 신설법인 '카카오AI'·존속법인 '카카오X' 인적분할
- 지주회사 할인·AI 사업 수익성 우려 동시 부각
- 키움증권, 기존 11만원→7만원 하향…최대 폭 조정
- 삼성·메리츠증권, 투자의견 매수→보유로 하향 조정
- 카카오 인적분할에 "가루가 되도록 또 쪼개나" 불신
- 카카오, 증권사 하락 리포트에 반등 없이 '보합권' 마감
- 내년 1월 1일 분할…27일 변경상장·재상장 추진 예정
-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X 지주회사 할인 적용 우려
- 카카오AI 성장성도 '신중'…이용자·수익화 확대 의문
- 증권사 "사업 전량 증명될때까지 보수적 접근 유효"
Q. 카카오를 얘기할 때 습관처럼 비교하는 곳이 있죠. 네이버입니다. 두 회사 모두 AI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면서 사업 재편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사업 방향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하면서 자회사를 대폭 줄이는 반면 네이버는 오히려 더 늘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엔비디아 생태계 일원으로 편입되면서 카카오와는 다른 분위기예요?
- 네카오, AI 차세대 성장동력 계획…사업 재편 상반
- 카카오 '분리·집중' VS 네이버 '글로벌 확장' 행보
- 카카오, 적자·낮은 연계성 등 사업 정리 및 인적분할
- 네이버, 해외 플랫폼 인수…AI 활용 재료 등 확충
- 네이버, 1년 새 자회사 6곳 증가… 카카오 37곳↓
- 네이버, AI로 신규 광고 매출 발생…카카오 '아직'
- '엔비디아 생태계' 편입한 네이버…AI팩토리 예고
- 카카오, 올해 'AI 수익화 원년' 선언…안정화 선택
- 엇갈린 주가, 네이버 2주새 6%↑…카카오 10%↓
Q. 동전주, 시총 기준 강화로 이르면 10월부터 상장폐지 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스닥 상장사들 중에는 흑자기업인데도 동전주라는 이유로 상폐 위기에 몰렸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획일적인 기준을 변경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상폐 정책의 전면 변경은 어렵지만 미세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들여다 보겠다는 입장을 내놨어요?
- 국내증시 부실기업 퇴출 속도…상장폐지 요건 강화
- 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에 '천스닥' 회복 기대 '솔솔'
- 1천원 미만 '동전주' 등 39개 종목 관리종목 지정
- 지정 사유 미해소시 10월부터 상장폐지 현실화 위기
-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도입 등 체질 개선 기대 고조
- 일부 흑자 기업도 관리종목 지정…알짜기업 '울상'
- 이억원, '흑자 동전주' 지적 "기준 미세조정 검토"
- 이억원 "정책 신뢰성 감안…전면적 정책변경 어려워"
Q.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조차 코스피 상승 동력이 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은 다음 상승 모멘텀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포트폴리오 재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살펴봐야 할 것과 기다려야 할 섹터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매물'…상승 동력 어디에?
- 삼성 최대 80조 향방 '베일'…향후 자사주 내용 촉각
- 증시 새 변수된 장기물 금리…베센트 다음 스텝은?
- 코스피, 3거래일에 한 번 5% 이상 등락 '변동성'
- "국내증시 투자 현기증"…포트폴리오 재조정도 난제
- 원화 강세·변동성 짐 싸는 개미들, 코스피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주 말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에도 오르더니 이란 리스크에 혼조세로 시작하더니 국채금리가 하락했는데도 결국 다우만 소폭 오른 채 마감했습니다. 오늘(25일) 뉴욕증시 마감 상황은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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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이 지난달 말 엔화를 사드리면서 엔저에 개입했습니다. 겉으로는 초엔저를 방어용이지만 결국은 미 국채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거라는 의견이 중론인데요. 이때 미국이 일본에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것을 요구했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6월 금리를 인상한 일본은행이 9월에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일본 10년물은 소폭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엔저는 여전하고 일본증시도 영 맥을 못 추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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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은 상승 동력이 됐는데 삼성전자 주주환원은 큰 폭 하락재료로 쓰였습니다. 이미 기대감이 반영된 데다 큰 폭 오른 것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도 있다지만 삼성전자 주주환원에 대해 실망감이 역력합니다. 반도체 투톱의 주주환원, 무엇이 시장 분위기가 엇갈리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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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카카오가 신설법인 카카오AI와 존속법인 카카오X로 쪼개는 인적분할 계획을 내놨는데요. 시장 분위기가 좋진 않습니다. 사실 인적분할이 나쁘지 않은 이벤트인데도 어제 증권사 11곳에서 카카오 관련 보고서를 냈는데 5곳에서 목표가를 낮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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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X 지주회사 할인 적용 우려
- 카카오AI 성장성도 '신중'…이용자·수익화 확대 의문
- 증권사 "사업 전량 증명될때까지 보수적 접근 유효"
Q. 카카오를 얘기할 때 습관처럼 비교하는 곳이 있죠. 네이버입니다. 두 회사 모두 AI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면서 사업 재편에 나서는 모습인데요. 사업 방향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하면서 자회사를 대폭 줄이는 반면 네이버는 오히려 더 늘리고 있는데요. 게다가 엔비디아 생태계 일원으로 편입되면서 카카오와는 다른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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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생태계' 편입한 네이버…AI팩토리 예고
- 카카오, 올해 'AI 수익화 원년' 선언…안정화 선택
- 엇갈린 주가, 네이버 2주새 6%↑…카카오 10%↓
Q. 동전주, 시총 기준 강화로 이르면 10월부터 상장폐지 종목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스닥 상장사들 중에는 흑자기업인데도 동전주라는 이유로 상폐 위기에 몰렸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획일적인 기준을 변경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상폐 정책의 전면 변경은 어렵지만 미세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들여다 보겠다는 입장을 내놨어요?
- 국내증시 부실기업 퇴출 속도…상장폐지 요건 강화
- 코스닥 시장 체질 개선에 '천스닥' 회복 기대 '솔솔'
- 1천원 미만 '동전주' 등 39개 종목 관리종목 지정
- 지정 사유 미해소시 10월부터 상장폐지 현실화 위기
- 하반기 코스닥 승강제 도입 등 체질 개선 기대 고조
- 일부 흑자 기업도 관리종목 지정…알짜기업 '울상'
- 이억원, '흑자 동전주' 지적 "기준 미세조정 검토"
- 이억원 "정책 신뢰성 감안…전면적 정책변경 어려워"
Q.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조차 코스피 상승 동력이 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은 다음 상승 모멘텀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포트폴리오 재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살펴봐야 할 것과 기다려야 할 섹터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매물'…상승 동력 어디에?
- 삼성 최대 80조 향방 '베일'…향후 자사주 내용 촉각
- 증시 새 변수된 장기물 금리…베센트 다음 스텝은?
- 코스피, 3거래일에 한 번 5% 이상 등락 '변동성'
- "국내증시 투자 현기증"…포트폴리오 재조정도 난제
- 원화 강세·변동성 짐 싸는 개미들, 코스피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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