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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국내증시, 7천선 재탈환 언제…외국인 수급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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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4 16:02
수정2026.08.24 17:0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

지난주, 뉴욕증시는 상승마감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TD증권은 미국채수익률 상승이 연준 때문만은 아니라고 언급했는데요. 이진우 GFM투자연구소 소장님과 글로벌 증시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주주환원도 안 통하는 국내 증시? 왜 이렇게 약한가? 2주 동안 시장의 위치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는지요? 

- 국내증시, 7천선 재탈환 언제…외국인 수급 주목해야? 
- 국내증시, 개인 매수·외국인 매도…엇갈린 수급? 
- 외국인 VS 개인, 수급 공방 이어져…투자자들 무엇 봐야? 
- 삼성전자 투자자들, 110조 주주환원…기존 5배 상향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소각 내용 발표에 없어
- 삼성전자, 사상 최대 규모 주주환원에도 주가는 반대로
-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전 150조원 안팎 관측도
- 삼성전자 소액주주, 올해 상반기 기준 797만명
- 뉴욕증시, 美국채수익률 상승에도 저가 매수세에 반등 
- 뉴욕증시, 견고한 경제지표에 상승세…다우 1%↑
- 美 부채 40조달러·미국채수익률 19년래 최고…잭슨홀 시험대? 
- 미 부채·국채수익률 상승에 워시 잭슨홀 시장 주목
- 경제학자 60% 이상 "연준 신뢰 우려, 장기수익률 영향"
- 캐나다 관세·이란 갈등에 물가 압력↑…시장, 통화정책 주목
- 케빈 워시, 한국시간 8월 28일 첫 잭슨홀 진행  
- 잭슨홀 미팅, 역대 연준 의장들의 통화정책 구상 설명회 
- 워시 의장, 잭슨홀 미팅 첫 참석…미국채 언급 주목
- 美 경제 위기론…워시의 불통 때문이라는 지적도 
- 美 국가 부채 사상 처음 40조달러 넘어서…미국채수익률↑
- 美 재무부, 미국채 재매입 2배라는 강수에도 수익률 상승

Q. 이번 주 무엇을 살피며 가야 하는가? 중요한 이벤트가 많은데……

- 한국시간 8월 26일 개인소비지출(PCE) 발표 예정 
- 한국시간 8월 27일 엔비디아 실적 공시…투자자 주목
- 美 바이백도 안먹힌다…미국채·빅테크 AI채 채권폭탄 
- 美 30년물 국채수익률 2007년 이후 최고…바이백 소용 없어
- 美 국채 물량·AI투자·에너지발 인플레 미국채수익률 올려
- 1994년 미국채수익률 급등 후 멕시코 외환위기
- 美 2013년 긴축발작에 신흥국 자금 이탈…연기금 마진콜 
- 베센트 '트레저리 트위스트' 일일천하…장기물 수익률 전망은
- 베센트 바이백 확대 효과 하루만에 소멸…QE 필요 언급
-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 확대 지속시, 양적완화 대안 언급
- 베센트, 미국채 장기물 바이백·단기물 발행 결합
- 베센트, 트레저리 트위스트로 하루간 미국채수익률 하락
- 美부채·AI 투자 확대·인플레 우려로 미국채수익률 상승

Q. 환율이 마침내 1,380원까지 내려섰다, 더 내릴 수 있다고 보는지?

- 美 재무부의 미국채 재매입, 오히려 달러 약세를 불러와
- 달러·원환율 1370원대로 하락…11개월만에 장중 최저치
- 美국채수익률 다시 상승세…달러·원 1380원대 등락
- 美국채수익률 상승세에 달러 가치 하락…달러원 하락세
- 美 재무부의 미국채 재매입, 오히려 달러 약세를 불러와
- 트럼프, 내일(24일) 대이란 초강력 경제제재 발표 예정 
- 미국 재무장관, 내일 이란 경제 제재 계획 발표
- 러시아, 우크라이나 드론 GPS 교란해 동유럽 폭격 유도
- 러시아, 연말까지 우크라이나에 병력 30만명 증파
- 금통위 연내 금리인상 확실…관건은 8월·10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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