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프로젝트' 새 얼굴 누구…브랜드 이미지 선정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8.24 14:22
수정2026.08.24 14:32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전시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브랜드 이미지(BI) 공모전 수상작 7건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24일) ‘우리동네 이게 오네, 우리동네 이게 있네’ 사업의 BI 공모 수상작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편중된 우수 공연과 전시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발굴해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입니다.
최우수상에는 유광 씨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허민·김용진 씨의 작품이 각각 우수상을, 손미영·김형수·최지현·최창민 씨의 작품이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됩니다. 우수상은 각각 100만원, 장려상은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받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수상작을 토대로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최종 BI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최종 BI 활용지침도 제작해 오는 9월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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