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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기차 직접 몰아본다…코엑스서 3일간 무료 시승 기회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8.24 13:48
수정2026.08.24 14:33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연합뉴스)}

최신 전기차를 직접 타보고 전기 이륜차와 전기식 건설기계, 충전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행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전기차와 전기 이륜차, 전기식 건설기계 제작사를 비롯해 충전기·전장부품 업체 등 모두 90개사가 참여합니다.

현장에서는 친환경 이동수단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전기차 산업과 관련한 정책·기술 동향을 다루는 전문가 학술회도 진행됩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을 위한 해외 구매처 수출·투자 상담회도 마련됩니다.

일반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신청자에게는 최신 전기차를 직접 운전해볼 수 있는 시승 기회가 제공됩니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보급과 관련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매년 열리는 미래 모빌리티·탄소중립 기술 행사입니다.

기후부는 전기·수소차 전환이 배터리와 전력망, 인공지능(AI), 첨단부품,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돼 있다며 친환경 이동수단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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