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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美국채 발작에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본격화 조짐…금·비트코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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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4 13:17
수정2026.08.24 18:41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임재균 KB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위원, 류현정 前 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 부장 

연간 이자만 1조 달러가 훌쩍 넘는 미국의 막대한 국가채무에 대한 우려가 글로벌 금리와 환율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국채 시장을 안정시키려는 미 재무부의 국채 조기 상환 계획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요. 와중에 원 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376원까지 떨어졌죠. 글로벌 증시에도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국채 금리와 환율 동향,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임재균 KB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위원, 류현정 前 씨티은행 소비자금융그룹 부장 모셨습니다. 



Q. 다시 치솟았던 美 국채 금리, 지난 금요일에도 진정이 안 됐죠? 

Q. 트럼프, 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악재? 

Q. 미국 국채 30년물은 5%대인데 원화는 강세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뛰면 통상 달러가 힘을 받고 원화는 눌리기 마련인데, 지금은 그 반대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美 장기국채 금리 5%대… 지금이 투자 적기? 채권전문가로서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 



Q. 1370원까지 내려온 환율 한 달 새 170원 가까이 빠진 이유는? 

Q. 1400원 깨진 환율, '삼전·닉스'가 더 끌어내릴까요? 

Q. 원화 강세에 이번 주 목요일 예정된 한은 금통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예정입니다, 환율 하락에 금리 인상 쉬어갈까요? 

Q. 미 국채 바이백 총력전에도 금리 재상승에 증권가에선 "금·비트코인 뜬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 국채 상승으로 인한 대체 자산 금과 비트코인 가격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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