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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따라잡기] 40조 소각 VS 110조 배당 왜 SK 오르고 삼성은 떨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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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8.24 13:17
수정2026.08.24 16:13

■ 투자전략 따라잡기 - 이재모 독립리서치 ARIS 대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책이 공개됐지만 시장은 확실한 반등세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숨 고르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는 엔비디아 실적발표와 잭슨홀 미팅까지 새로운 변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무엇을 사고, 어떤 재료를 기다려야 할지 이재모 독립리서치 ARIS 대표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Q.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데 이어 삼성전자 역시 대규모 주주환원책이 예상되면서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이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에 그칠지, 아니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구조적인 호재가 될지 어떻게 보십니까?

-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시장 반응은?
- 삼성전자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無
- 삼성전자 3분기 약 30조원 규모 현금 배당


- 3분기 삼성전자 주당 약 5000원 배당하는 셈
- 모건스탠리 "절대 규모 늘었지만 예상한 수준"
- 모건스탠리 "최근 투자자 기대치 소폭 못 미쳐"
-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과 대비 
- 삼성전자, 증권가 "배당이 주가 지지"
- 삼성전자 내년 총배당액 120조원 예상
- 슈퍼 사이클 발생한 현금, 환원되는 구조 구축
- "주주환원, 기업 가치 새로 만드는 것 아냐"
- 삼성전자, 약 90~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 기존 최대치 2020년 20.3조원의 5배 규모
- 2024~2026년 누적 FCF 50% 환원 이행
- 삼성전자, 3Q 약 30조원 현금배당 우선 실시
- 잔여 60~80조원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추정
- 삼성전자 역대급 환원 2029년까지 이어질듯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첫날 180만주 신청

Q.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삼성전자 우선주와 삼성생명이 함께 강하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선주는 ‘배당’,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가치’라는 서로 다른 재료가 작용하고 있는데요. 두 종목 가운데 이번 주주환원 정책의 수혜를 더 크게 받을 종목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배당' 삼성전자우 VS '지분가치' 삼성생명?
-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51% 보유 중
- 삼성생명에 유입되는 배당금 약 2.5조원 규모
- DS증권 "삼성물산·삼성전자우, 주주환원 수혜"
- 삼성전자우, 동일한 배당금·배당수익률 더 높아
- 6월 우선주 할인율 33~35%…"상대적 매력 높아"
- 삼성전자우, 보통주-우선주 괴리율 축소 수혜 기대
-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시 삼성생명·화재 지분율↑
- 삼성, 보통주-우선주 괴리 커졌을 때 우선주 매입↑
- 삼성물산, 삼전 배당금 올해만 1조 7600억원 규모
- 삼성물산, 삼성생명·삼성SDS 배당까지 기대
- 삼성물산, 관계사 배당수익 70% 재배당 정책
- DS증권 "삼성, 자사주 소각 여력 10조~20조원"

Q.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자체의 수혜를, SK증권은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중개하면서 발생할 수수료 수익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미 주가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지금 추격 매수한다면 어느 쪽을 더 주목해야 할까요?

- 40조 자사주 중개 맡은 SK증권, 수혜 기대감?
-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소각 위탁 효과 SK증권
- SK하이닉스 사흘째 65만주 매입 신청
- "추격 매수, SK증권보다 SK하이닉스가 낫다"
- SK하이닉스, 40조원 직접 매입해 전량 소각 예정
- 2025~2027년 누적FCF '50% 이상' 주주환원
- SK증권, 40조원 자사주 매입 단독 위탁 중개사
- SK증권 수수료 수익 대략 40~200억원 수준
- SK증권 단기 기대감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
- 하닉, 실적·40조원 소각·주주환원 구조 완성

Q. 오는 현지시간 26일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이 나옵니다. 또 한 번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프라이즈가 나올 것이냐, 아니면 너무 높아진 기대로 AI 버블의 신호탄이 되느냐가 결정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 영향 관심…전망은?
- 엔비디아 호실적이면 반도체주 다시 뛸까?
- 메모리 가격 상승…엔비디아 서버값 15% 인상
- 애플·퀄컴 이어 엔비디아까지 제품 가격 인상
- 엔비디아 2Q 매출 919억달러 역대 최대 예상
- 호실적에도 주가 부진…블랙웰 수요와 전망 핵심
- GPU 가격 상승과 전력 확보…"순환금융은 우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장기적인 기회"
- 엔비디아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아
- 2Q 컨센서스 매출 920억달러·EPS 2.09달러
- 실적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3분기 가이던스
- 시장, 엔비디아 3분기 매출 1040억 달러 예상
- 실적 좋아도 주가는 하락…높아진 눈높이
- "기대치 상회 규모로 사이클 지속 여부 판단"
- GPU 가격도 오른다…AI 투자비 부담은 변수
- 베라 루빈·그레이스 블랙웰 서버 15% 인상
- HBM·D램, AI 공급망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 앤스로픽은 칩 만들고…엔비디아는 AI 모델 개발

Q. 현대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누적 생산 차질이 6만대 안팎, 매출 차질은 2조원대까지 거론되고 있는데요. 이미 주가에 파업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봐야 할까요, 추가적인 주가 조정도 염두에 둬야 할까요?

- 현대차 노조, 전면파업 사흘만에 다시 협상 재개
- 현대차, 영업이익률 4.2%로 '반토막'…파업 유보
- 국내공장 가동률 100% 하회…"수익성 비상"
- 현대차, 누적 생산 차질 약 5만 5천대 규모
- 현대차 매출 차질은 2조 3천억원 이상 추산
- 파업이 현대차 주가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미래 가치 재평가 중요
- 파업, 현대차 중장기 밸류에이션 결정 변수 아냐
- 노사 갈등 쟁점, AI·로봇 도입에 따른 고용 문제
- 향후 생산 현장에 로봇 역할 얼마나 확대될지 부각
- 2026 CEO 인베스터데이 26일 오후 2시 개최
- 현대차, 로보틱스·피지컬AI 상용화 전략 중요

Q. 코스피와 코스닥 간 차별화가 다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톱이 반등하면서 크게 빠지고 있는 코스닥, 아직 추세가 살아 있다고 봐야 할지 아니면 코스닥 비중을 줄여야 할지 궁금합니다.

- 반도체 주주환원에 부진한 코스닥, 대응전략은?
- 지난주 4.6% 급락했던 코스닥, 이번주 흐름은?
- 코스닥 전략은 '비중 줄인다' 아닌 '종목 압축' 
- 반도체 쏠림 시 코스닥 수급 공백 불가피
- 반도체 쉬어가면 바이오·2차 전지 순환매 뚜렷
- "코스닥, 지수 전체 베팅보다 종목 선별 중요"
- 적자 성장주나 테마성 종목, 변동성 커질 우려
- 실적 확인되고 이익 전망 올라가는 종목 발굴해야
- 코스피냐 코스닥이냐보다 순환매 대비할 시점
- "반도체 투톱 주도하더라도 탄력 둔화 시점 온다"
- "반도체 가져가면서 코스닥 성장주 담는 바벨 전략"
- 오래 부진했던 2차 전지 강세…"코스닥도 순환매"

Q. 모더나의 암백신 3상 성공으로 K바이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바이오주 힘 있는 추세 상승을 만들어내지는 못하는 모양샙니다. 확실한 재료가 등장한 만큼 기대했던 투자자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대응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모더나 1일 천하? 제약바이오 대응전략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3상 성공
- 맞춤형 암백신 현실로…머크 목표주가 줄상향
- mRNA 기술 상업화 가능성 입증 "유의미"
- 모더나 성공과 국내 바이오 실적은 별개 문제
- 가장 직접적인 수혜 기대, 알테오젠
- 알테오젠, 암 백신 시대에도 '키트루다SC' 주목
- 에스티팜, 후발주자 mRNA 암백신 개발 경쟁↑
- 삼양바이오팜·한미약품, mRNA 플랫폼 관심
- 모더나, 3상 성공…한국도 '맞춤형 항암' 속도전

Q. 금값이 온스당 4,500달러를 넘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비트코인도 다시 7만 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앞으로 금과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대체 투자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께 전략을 세워주신다면요? 

- 비트코인·금선물 동반 상승, 배경은?
- '디지털 금' 랠리,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까?
- 8만 달러 회복 눈 앞에 둔 비트코인 상승세
- 美 재정 불안이 키운 '화폐가치 하락 거래'
- 美 빚 5경 5000조원 돌파…국채 금리 발작
- 금·비트코인 동반 상승, 달러 가치 하락 결과
- 달러 대체 자산 선호 강해지는 추세
- 美 장기국채 매입 확대·재정적자 우려 영향
- 금값, 중장기 상승세 전망…온수당 6천 달러 수준
- 비트코인, 美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대 작용
- 비트코인, 트럼프의 클래리티법 통과 촉구 영향
- 가상자산 제도권 금융자산으로 편입시키는 법
- 클래리티 법, 하원 통과…"이제 상원만 남았다"
- 비트코인, 숏커버링 넘어 현물수요 유입
- 채권금리 되돌렸는데…비트코인은 더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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