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헬스케어주 선호…AI 수혜 입을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8.24 07:01
수정2026.08.24 07:08
미국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의 스테파니 길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현지시간 21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헬스케어주를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길드 CIO는 "금 가격이 오르는 것을 봤을 것"이라며 "비트코인 가격도 튀어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처럼 포트폴리오에는 견고한 자산을 담아두는 것이 좋다"며 "나는 지금 헬스케어 같은 섹터를 보유하는 것도 선호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길드 CIO는 "이미 갖고 있지만 비중을 조금 더 늘리려 하며, 그저 시장에서 조금 더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는 영역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의 도입으로 엄청난 수혜를 입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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