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 '키맨'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이란 방문…돌파구 찾는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8.24 05:50
수정2026.08.24 06:01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오늘 이란을 방문합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이 평화와 안보를 증진하려는 취지에서 수도 테헤란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의 실세로 평가받는 인물의 이번 방문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할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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